Smilegate
Story
스마일게이트 이야기
소셜 임팩트
팩트 시트
이벤트
Game
Story
스마일게이트 게임
인디게임 공작소
Press
Center
보도자료
인 더 프레스
Gallery
KO
EN
로그라이크
에 관한 검색결과
74
건을 찾았습니다.
전체 (74)
소셜 임팩트 (3)
인디게임 공작소 (10)
인 더 프레스 (1)
보도자료 (53)
스마일게이트 이야기 (3)
스마일게이트 게임 (4)
비버롹스 2025, 세상을 뒤흔든 인디게임 생태계의 뜨거운 에너지
지난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비버롹스 2025'는 인디게임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로 뜨겁게 달아올랐다.공들여 개발한 인디게임을 선보인 창작자들은 물론, 게임 개발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방문한 업계 관계자, 게임을 즐기기 위해 방문한 유저들까지, 모두 이번 비버롹스의 주인공들이었다.3일간 총 1만 5000여 명이 방문한 비버롹스 현장을 스마일게이트 뉴스룸 팀이 취재했다.실력과 취향에 맞게 입맛대로 즐기는 인디게임4회째를 맞은 비버롹스는 국내 대표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이…
[SGM 10주년 기념 인터뷰] - ①픽셀로소프트 편: 픽셀로 한 땀 한 땀 빚어낸 ‘바벨’이 온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은 콘텐츠 창작을 꿈꾸는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SGM 전용 Lab 공간, 창작 연구비 등 물질적인 지원은 물론 현업 개발자의 지속적인 멘토링 및 유저 피드백을 위한 시연회, 네트워킹 등 스마일게이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스마일게이트는 SGM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부터 서비스까지 영역의 제한 없이, 개발 역량을 가진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청춘은 이들처럼, 그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게임과 서비스는 출시까지의 개발 과정이 초기 성과를 좌우하지만, 최종적으로 이를 완성하는 것은 출시 이후 유저 피드백을 통한 업데이트 및 폴리싱 과정이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피드백을 통해 성장하는 셈이다. 적절한 시기의 피드백은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나아가 향후 지속 가능한 개발 방향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지난 1월 9일, 스마일게이트멤버십 창작부문 10기의 ‘오픈 베타 데이(Open Beta Day)’ 및 최종 수료식이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최종 결과물 시연회에는 약 200여 명의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게임 추천 | 먹고자 하는 욕구가 투영된 맛있는 인디게임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인간의 3대 욕구는 생존과 직결된 식욕, 수면욕, 그리고 종족 번식을 위한 성욕이다. 나이가 들면서 식욕과 성욕이 점점 감퇴해도 우리는 게이머니까 괜찮다. 게임을 더 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그 중 식욕은 생존과 직결돼 있다. 'OO맛집' 검색어는 늘 인기다. 음식 오디션 프로그램은 언제나 성황이다. '푸드 포르노'라는 단어가 생겨난 데는 다 이유가 있다.먹고자 하는 욕구와 그로 인한 생존의 감각을 모았다. 포장마차 한 채로 추억을 더듬고, 우주까지 피자를 배달하고, 떡볶이 한 솥에 기합을 담고, 폐허 위에…
스토브인디 게임 추천 | 인간의 투쟁을 다룬 박진감 넘치는 오픈월드 생존 어드벤처 인디게임
인간은 왜 싸우는가. 헤겔은 인간의 역사를 ‘인정 투쟁’으로 읽었다. 누가 누구를 더 존엄한 자로 인정하느냐의 싸움. 그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는 자가 주인이 되고, 목숨을 아낀 자가 노예가 됐다. 그보다 더 오래된 시선도 있다. 고대 그리스의 헤라클레이토스는 “전쟁은 만물의 아버지다”라고 적었다.활시위는 양 끝이 팽팽히 당겨질 때 비로소 화살을 쏘아낸다. 강물은 흐름과 둑이 부딪쳐야 강이 된다. 만물은 대립과 겨룸 속에서 자기 모습을 갖춘다.4월호는 그 만물의 투쟁을 모았다. 망망대해에서 함포를 주고받는 자, 신의 축제에서 칼을 든…
스토브인디 게임 추천 | 뇌 끄고 달리는 메트로배니아·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다. 적토마가 떠오른다. 적토마는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털이 붉은 천리마다. 낮에는 천 리, 밤에는 팔백 리를 달렸다고 한다. 물론 이건 창작의 영역이다. 그래도 이름값은 남았다. 서양의 부케팔로스, 인도문화권의 칸타카, 중동에서 후세인 이븐 알리의 말과 같이 ‘명마’의 상징으로 불린다.적토마는 붉은털과 체력으로 기억된다. 그래서 현대의 붉은 명마로 알려진 중앙아시아산 ‘아할 테케’의 선조라는 추측도 있다. 중국 한나라 시절 ‘한혈마(汗血馬)’라고 불린 명마의 실제 품종이 아할 테케다.붉은 말의 해, 첫…
[월간 스토브] 12월
한 해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누구는 아직 솔로인 사람들은 연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이미 최고의 연인인 스토브가 함께 있다. 스토브의 수많은 게임은 당신을 향해 마음을 열어놓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검증된 연인을 만날 수 있도록 월간 스토브 12월호 시작한다.1.던정글던정글은 평화로운 생물을 변형시키고 모든 것을 파괴하는 힘에 맞서 정글로 모험을 떠나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플레이어는 고릴라 영웅으로 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던전, 사원, 지하 납골당 등 신비로운 장소를 탐험한다. 던전은 *절차적으로 생성돼 매번 플레이…
유저의 시선을 사로 잡은 로봇 양치기와 앙증맞은 돼지
‘비버롹스 2025’는 개성 넘치는 인디게임을 선보인 창작자들과 그 인디게임을 열정적으로 즐기는 유저들이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다. 창작자들이 애지중지 만든 인디게임을 유저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도 여러 팀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게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비버롹스 2025 현장에서 독특한 세계관의 액션 로그라이크 ‘오비스 루프’를 선보인 국내팀 리퓨엘, 작은 여행의 감각을 담은 퍼즐 어드벤처 ‘타이니 원더(A Tiny Wander)’를 선보인 일본팀 도쿠츠 펭귄 클럽…
스마일게이트멤버십 인디게임 부문 16기 론칭 워크숍
소통과 협업으로 인디게임 창작의 포문을 열다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스마일게이트멤버십(Smilegate Membership, 이하 ‘SGM’) 인디게임 부문16기 론칭 워크숍이 열렸다. 6개월 간 SGM 여정을 함께할 15개의 인디게임 창작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각 팀이 제작 중인 인디게임을 시연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았다. 또 SGM 선배 기수와 16기 팀원들이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창작자들의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뜨거웠던 론칭 워크숍 현장을 전한다.설렘 가득한 첫 만남서강대학교에 위치한 …
[인디게임 탐구생활] 동화책 속 시티빌더 ‘페이블덤’
시티빌더 장르만이 줄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자신의 청사진대로 만들어진 구역에서 생산체인이 ‘촥촥’ 돌아갈 때의 희열은 자꾸 먹어보고 싶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의 그것과 같다. 잘 키운 도시를 재해로 박살내고 다시 복구하는 것 또한 시티빌더만의 묘미다.시티빌더 장르는 여러 갈래로 분화돼 특화, 발전했다. ‘심시티’나 ‘시티즈 스카이라인’처럼 현실을 시뮬레이션하는 재미를 살린 게임도 있고 ‘트랜스포트 피버’ 마냥 교통체계에 방점을 찍은 게임도 있다. 혹은 ‘아노’같이 생산체인과 레이아웃 짜는 재미를 주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트로피…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