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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아이들과 함께 보낸 따뜻한 희망의 시간
지난 12월 13일 (토)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두 개의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오전에는 *스마일하우스 아이들의 창작물을 전시하고, 먼저 자립한 선배들이 성장담을 공유하는 ‘스마일하우스 데이-피어(Peer)나는 우리’가, 오후에는 ‘하얀나래어린이 합창단’과 **희망스피커가 함께 무대에 꾸민 ‘희망나래 콘서트’가 각각 열렸다. 뉴스룸 팀에서 아이들의 이야기와 노래로 추운 겨울, 쓸쓸한 연말을 그 어느곳보다 따뜻하게 만들었던 행사 현장을 다녀왔다.선배의 성장담은 후배에게 길이 된다스마일하우스 데이는 오전 10시부터 스마일게이트 구내…
창의와 협업, 열정의 1박 2일. 아동·청소년 창작자들의 눈부신 결과물로 완성되다
뙤약볕이 뜨거운 7월의 어느 여름날,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아이들의 환호와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이날은 희망스튜디오에서 주최한 ‘팔레트 부스터 캠프 (Palette Booster Camp)’가 열린 날. 전국 11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어린이 창작자들이 지난 4개월 동안 진행한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를 품고 퓨처랩에 모였다. 게임, 영상, 웹툰, 그리고 시와 소설까지. 도전 정신과 열정, 그리고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은 창작물들이 펼쳐진 현장, 팔레트 부스터 캠프를 소개한다.모두가 한 자리에, 창작의 열정이 모이다캠프 첫날, 전국…
[임직원 기고문] 클럽하우스, 청소년의 삶을 바꾸는 IT 교육
Computer Clubhouse(이하 클럽하우스)는 전 세계 20개국, 100개 이상이 운영되며 매년 25,000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는 과학기술 분야 비영리 프로젝트다. 30년 가까이 성공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현재 ‘The Clubhouse Network’ 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클럽하우스를 기반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 글은 클럽하우스의 초기 자료들을 참고해 클럽하우스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모습으로 설계, 운영되었는지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클럽하우스가 현재 한국의 청소년 대상 과학기술 …
[SGM 10주년 기념 인터뷰] - ⑤카셀게임즈 편: 2020년, 쥐들의 도시로 초대합니다 ‘래트로폴리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은 콘텐츠 창작을 꿈꾸는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SGM 전용 Lab 공간, 창작 연구비 등 물질적인 지원은 물론 현업 개발자의 지속적인 멘토링 및 유저 피드백을 위한 시연회, 네트워킹 등 스마일게이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스마일게이트는 SGM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부터 서비스까지 영역의 제한 없이, 개발 역량을 가진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SGM 10주년 기념 인터뷰] - ④클라썸 편: 손 들고 질문하던 시대는 끝났다, 수업별 소통툴 ‘클라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은 콘텐츠 창작을 꿈꾸는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SGM 전용 Lab 공간, 창작 연구비 등 물질적인 지원은 물론 현업 개발자의 지속적인 멘토링 및 유저 피드백을 위한 시연회, 네트워킹 등 스마일게이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스마일게이트는 SGM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부터 서비스까지 영역의 제한 없이, 개발 역량을 가진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SGM 10주년 기념 인터뷰] - ③팀 타파스 편: 간식처럼 즐기는 가벼운 모바일 게임을 만드는 ‘팀 타파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은 콘텐츠 창작을 꿈꾸는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SGM 전용 Lab 공간, 창작 연구비 등 물질적인 지원은 물론 현업 개발자의 지속적인 멘토링 및 유저 피드백을 위한 시연회, 네트워킹 등 스마일게이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스마일게이트는 SGM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부터 서비스까지 영역의 제한 없이, 개발 역량을 가진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SGM 10주년 기념 인터뷰] - ①픽셀로소프트 편: 픽셀로 한 땀 한 땀 빚어낸 ‘바벨’이 온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은 콘텐츠 창작을 꿈꾸는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SGM 전용 Lab 공간, 창작 연구비 등 물질적인 지원은 물론 현업 개발자의 지속적인 멘토링 및 유저 피드백을 위한 시연회, 네트워킹 등 스마일게이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스마일게이트는 SGM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부터 서비스까지 영역의 제한 없이, 개발 역량을 가진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뉴스포스트] 인디 개발자들은 왜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를 찾을까?
스토브 스토어, 상업적 PC 패키지게임 심의·출시 간편창작자 육성부터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는 스토브인디스토브인디가 창작자 워크숍을 진행하는 모습.[뉴스포스트=김윤진 기자] '스토브'는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ESD(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다. 쉽게 말하면 마트에서 장보듯 게임을 거래하고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인디 개발자들은 이곳에서 게임을 판매하고, 유저들과 소통하며 커뮤니티를 이룬다.인디 개발자들이 스토브를 찾는 까닭은 국내에서 상업적 게임 출시가 가장 간단한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유저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개선하…
[디지털데일리][스마일게이트 20주년] 게임사에서 글로벌 엔터사로, 그 일등공신은
-‘크로스파이어’, ‘에픽세븐’, ‘로스트아크’ 등 다양한 메가 벨류 IP“로스트아크가 게이머에게 첫사랑 같은 느낌을 남길 수 있는, 감성적이고 감동적인 게임이 되길 바란다(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립자).”크로스파이어, 에픽세븐에 이어 로스트아크까지 완벽한 게임 트라이앵글로 밸런스 균형을 맞춰낸 스마일게이트가 오늘(11일)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그간 스마일게이트 위상은 크게 달라졌다. 다수 흥행작이 글로벌에서 큰 성과를 얻고 난 후, 그 힘으로 게임업계 중심축 넥슨·엔씨·넷마블(이하 3N)을 넘보는 자리까지 올라섰다.이른 바 게임…
[TechM] [스마일게이트 20주년] ①원조 게임한류 '크로스파이어'부터 전세계 강타한 '로스트아크'까지
게임기업 스마일게이트가 오는 11일, 창립 20주년을 맞는다. 지난 2002년, 권혁빈 창업주가 창업한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와 '로스트아크', 그리고 '에픽세븐'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게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스마일게이트의 지난해 연간매출은 1조4345억원, 영업이익은 5930억원에 달한다. 스마일게이트보다 매출이 많은 게임기업은 '3N'이라 불리는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과 '배틀그라운드'의 크래프톤뿐이다. 스마일게이트의 창립 20주년을 맞아 스마일게이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해본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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