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툭터뷰 1편] 홍보팀 직원인데요, 캐릭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저기 혹시... 스마일게이트를 아십니까?" 스마일게이트 내부자의 입으로 듣는 스마일게이트 이야기. 툭 터놓고 얘기하는 툭터뷰 시리즈를 통해 스마일게이트 임직원들의 입사 전과 후, 그들이 생각하는 회사 생활과 최애 복지 그리고 문화를 소개한다. 


| 스대리 실사 버전, 기업PR팀 안예지 대리를 만나다


스마일게이트 인스타그램에는 민트색 머리를 흩날리며 뉴스를 전하는 캐릭터가 있다. 회사원의 바이브가 풍기는 옷과 상반되게 파격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스대리다.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들의 각양각색한 IP와 다양한 기업 소식을 빠르고도 친근하게 전하는 캐릭터다. 캐릭터를 통해 기업 소식을 전하며 공감을 이끄는 인스타툰으로 팔로워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스대리를 탄생시킨 제작자는 바로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의 기업PR팀 콘텐츠PR 파트에서 속한 안예지 대리다. 디자이너가 아닌 홍보팀 팀원이 캐릭터를 만들고 있다니. 안예지 대리는 어떻게 스대리를 만들게 되었을까? 인스타그램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부터 사내 커뮤니케이션까지 기업 홍보의 전반적인 업무를 소화하고 있는 안예지 대리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스마일게이트 스대리가 반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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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_인스타그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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