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gate
Story
스마일게이트 이야기
소셜 임팩트
팩트 시트
이벤트
Game
Story
스마일게이트 게임
인디게임 공작소
Press
Center
보도자료
인 더 프레스
Gallery
KO
EN
창업재단
에 관한 검색결과
69
건을 찾았습니다.
전체 (69)
소셜 임팩트 (7)
인 더 프레스 (16)
보도자료 (45)
스마일게이트 이야기 (1)
희망스튜디오, ‘게이미피케이션’ 플랫폼으로 K-사회공헌의 이정표를 제시하다
국내에서 사회공헌을 잘 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그 기업들의 사회공헌은 어떤 변화를 만들었을까.중앙일보 공익 섹션 ‘더버터’가 '2026 사회공헌 가이드’을 발간해 우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소셜 임팩트를 창출한 기업을 소개했다. 책은 기업들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는 무엇인지, 어떤 방안으로 파트너들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했다.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현대자동차, SK텔레콤, CJ 올리브영 등 40곳의 기업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책에서는 게이미피케이션 기반의 플랫폼 ‘희망스…
‘도르DOR’와 함께라면, 너도 게임 인플루언서 될 수 있어!
게임 플레이 순간을 영상으로 남기고 공유하는 게이머들이 늘고 있다. 많은 게이머들이 자신의 플레이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게임의 또 다른 재미로 여기는 추세다.하지만 게임 관련 영상 제작은 쉽지 않다. 긴 녹화 시간과 복잡한 편집 과정 때문이다. 이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한 스타트업이 있다. AI 기반 게임 하이라이트 녹화 및 공유 플랫폼 'DOR(이하 도르)'를 개발한 ‘도르코퍼레이션’이다.오렌지플래닛은 도르코퍼레이션을 올해 하반기 정기 모집에서 오렌지팜 입주사로 선정했다. 뉴스룸 팀에서 도르코퍼레이션을 이끄는 조형래 대표를…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부산센터, 부-울-경 지역 게임 개발자들의 든든한 조력자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부산센터(이하 ‘부산센터’)는 청년 창업 지원에 있어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해소하고자 오렌지플래닛이 운영중인 지역 센터로,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부산센터는 특히,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 게임 개발 스타트업들을 지원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좀비메이트’ 개발사 ‘냥스파’ 등이 부산센터의 지원을 받은 대표적인 게임사다. 부산센터에서 게임 스타트업의 든든한 조력자를 맡고 있는 윤은빈 대리에…
엄마가 아들을 위해 만든 게임이 다른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스마일게이트는 미래 세대가 행복한,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를 위해,새로운 기술과 가치를 보유한 기업을 찾아 투자해 성장과 혁신을 지원한다.신규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고,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기술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다.스타트업개러지에서는 스마일게이트와 인연을 맺고‘소셜 임팩트’를 확산시키는 기업을 톺아본다.“스마일게이트는 바이브(Vibe, 분위기)가 좋다”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SIV)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OPF)으로부터 투자와 지원을 받은 김정은 ‘잼잼테라퓨틱스’ 대표는 SIV와 OPF를…
스타트업 투자 유치의 3박자 ‘사람’ ‘팀워크’ ‘시장성’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초기투자팀 김영민 상무가 말하는 스타트업 투자 원칙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김영민 상무'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이하 ‘SIV)’는 '미래가 현재와 다르다'는 것을 믿고 투자 활동으로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전문 VC(Venture capital)이다. 스마일게이트 그룹 내 비영리 창업재단 오렌지플래닛과 협업 체계를 갖춰 초기 스타트업 투자 영역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SIV 초기투자팀 김영민 상무를 만나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동반자’로 함께…
스타트업의 지속적 성장을 이끄는 리더십 A-Z, 생존을 넘어 번창으로!
스타트업의 지속적 성장을 이끄는 리더십 A-Z<생존을 넘어 번창으로 2: 리더의 도전> 출간기념회지난 6월 7일,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에서 <생존을 넘어 번창으로 2: 리더의 도전> 출간기념회가 열렸다. 창업부터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의 경영 전반 노하우를 다룬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CEO와 리더 등 스타트업 내 주체가 직면하는 도전과 변화를 다뤘다. 이번 출간기념회는 저자 남태희 스톰벤처스 대표의 강연과 스타트업 생태계 리더들이 함께하는 강연 및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성장의 여…
열정과 도전의 선순환! 오렌지플래닛 2021 결산
2021년, 그 어느 곳보다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달려온 곳이 있다. 바로 오렌지플래닛이다. 오렌지플래닛은 앞으로 더 나은 세상에 기여할 차세대 창업자들을 위해 공간, 멘토링 등 다방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성장한 스타트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혁신을 만들어 내며,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올해는 오렌지플래닛에 큰 변화가 있었다. 지난 9월 기존에 있던 서초 센터와 신촌 센터를 통합해 행사와 모임을 위한 타운홀과 촬영 스튜디오 등 더 업그레이…
[메트로신문] '창의에서 창업까지'…권혁빈 CVO가 만든 스마일게이트의 미래세대 생태계
[메트로신문] 스마일게이트가 창업자 권혁빈 CVO가 구상한 '창의·창작·창업'의 선순환 사회공헌 생태계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1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2002년 설립 이후 1인칭 총싸움게임(FPS)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흥행을 발판으로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을 회사 안에만 가두지 않고 사회적 가치 창출로 확장해왔다.2008년 첫 영업이익을 낸 뒤에는 곧바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사회와 나누기 시작한 것이다.창업자인 권 CVO(Chief Vision…
[조선비즈] 백인수 스마일게이트인베 신임 대표 "3년 뒤 IPO? 우린 10년 뒤 '페인 킬러'에 건다"
스마일게이트인베 대표 취임 후 첫 인터뷰투자전략실 신설… 인프라 기술 선점 추진"단기 적자도 각오" 600억 역외펀드 결성창업재단에서 PE까지… 전주기 투자 목표"2~3년 뒤 엑시트 가능성만 따지면 세상을 바꿀 진짜 기술에는 돈이 안 갑니다."벤처캐피털(VC)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의 새 지휘봉을 잡은 백인수 대표는 개선 과제 첫 손에 '단기 성과주의'를 꼽았다. 그는 그러면서 "10년 뒤에 살아남을 기술이라면 지금 리스크를 안고서라도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던 그는 2011년 스마일게이트…
[중소기업신문] 주식회사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열린 소통 7년… 게임업계 노사 상생문화 선도
‘노사 공동선언’ 단체협약에 반영동반성장·사회적 기여에도 한몫2002년에 설립된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등 게임 IP와 다양한 엔터테3인먼트 콘텐츠를 개발해 세계시장에 서비스하는 기업이다.스마일게이트 노동조합은 지난 2018년 9월에 게임업계에서 2번째로 만들어졌다. 설립 초기, 과거 게임업계가 공통으로 겪은 장시간 근로‧포괄임금제 등으로 노사 간 갈등도 있었다. 그러나 노사는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고 합리적 해결 경험을 쌓아왔고, 지금은 상생적 노사문화를 정착, 강화해 나가고 있다.스마…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