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팜] 오렌지팜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슬기로운 방법 2020-04-14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팜 모든 센터에서는 주기적인 방역 작업 및 안내문과 손소독제 비치, 입주사 대상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며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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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팜 방역 작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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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팜 출입 통제 안내문> 


오렌지팜은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입주사들을 위해 대용량 손세정제, 면역력 증가를 위한 비타민, 푸짐한 간식 등 응원의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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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팜에서 준비한 응원의 선물 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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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전달받은 오렌지팜 입주사>

 

한편, 오렌지팜 동문기업 중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한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전작 <표류소녀>에 이어 최근 모바일 RPG <용사식당>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주목받고 있는 오렌지팜 졸업사 '팀타파스'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1,000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한복을 모티브로 한 웨딩드레스 제작 등 웨딩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전주센터 입주사 '연을담다'가 자체 제작한 노약자용 마스크 1,000장을, 부산센터 입주사 ‘썬더게임즈’가 해외 파트너사에 마스크 2000장을 지원했다. 


온라인 학습 소통 플랫폼 ‘클라썸’을 운영 중인 서초센터 입주사 클라썸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강의를 하고 있는 대학들을 재능 기부 형태로 지원하고자 유료 콘텐츠인 ‘온라인 강의실’ 서비스를 무료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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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타파스 

(오렌지팜 신촌센터 졸업사)

코로나19 피해 지원 1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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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담다

(오렌지팜 전주센터 입주사)

자체 제작 노약자용 면 마스크 1000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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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썸

(오렌지팜 서초센터 입주사)

대학교 온라인 강의 서비스 '온라인 강의실'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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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게임즈

(오렌지팜 부산센터 입주사)

해외 파트너사에 마스크 2000장 지원


EDITOR's COMMENT  


#오렌지팜

민간 최대 규모의 청년창업 지원센터. 2014년 4월에 설립된 이래로 국내 최고 수준의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단순 공간 지원이 아닌 정기/비정기 멘토링을 비롯한 장기적인 투자 연계, 나아가 해외 진출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이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렌지팜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열정이 중요하다. 스타트업 대표들과의 대면 심사를 통해 스타트업 창업가가 창업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과 난관에 굴하지 않을 열정을 갖추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 보고 오렌지팜의 패밀리가 될 수 있는지를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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