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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본’ 락스퀘어 조성환 대표 인터뷰 “뻔한 RPG가 아닌 헌팅액션의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것”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모바일 헌팅액션 RPG '와일드본'을 지난 10일 정식 론칭 했다. ‘와일드본’은 게임 내 각 지역에 출몰하는 거대 몬스터들을 사냥하는 헌팅 액션 RPG로, 콘솔 게임 수준의 그래픽 비주얼과 액션을 최소 조작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구현한 작품이다.‘와일드본’은 모바일에서 헌팅액션 장르의 작품이 드문 상황에서 콘솔 게임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했다는 것으로, 또 최소 조작임을 강조한 것으로도 이목을 끌었다. 이에 ‘와일드본’의 개발사 락스퀘어를 이끌고 있는 조성환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설명하는 자리를 …
[스마일게이트 사회공헌 분석 ①] 사람들이 이곳에 모이는 이유
창의환경→창작→창업으로 이어지는 미래세대 지원임직원·게이머 자발적 참여 이끄는 기부·봉사 캠페인기자는 지난해 말 우연히 희망스튜디오 관계자를 만났다. 희망스튜디오는 게임사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 재단들 가운데 하나다. 기부·봉사 플랫폼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스마일하우스'와 창의환경 조성 프로그램 '팔레트' 등을 전개한다.당시 그와 '자부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자는 이렇게 운을 뗐다. "제 친구가 어린이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 일했는데, 거기는 매년 어린이날에 캐릭터 인형탈을 쓰고 어린이집…
“통합법인 체제·GTM 신설”⋯스마일게이트,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스마일게이트 RPG 3개 법인 통합글로벌 시장 진출 전담하는 ‘GTM’ 신설… 신작 ‘미래시’·‘이클립스’로 IP 다변화 모색국내 게임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스마일게이트가 올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적극적인 조직 개편 및 신설과 공격적인 신규 IP 확보, 해외 법인 설립 등으로 중요도가 더욱 높아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일부로 경영 체계를 ‘그룹’ 체제에서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했다. 개편을 통해 △스마일게이트…
스스로 행성을 쌓아 올린 건축가, '스마일게이트'가 다져온 자생의 우주
모두가 하나의 거대한 성공에 목을 맬 때, 스마일게이트는 조용히 그 성공들이 뿌리내릴 '토양' 자체를 갈아엎고 있었다.스마일게이트라는 행성이 내뿜는 중력은 그 어느 곳보다도 입체적이다. 이들의 행보는 단순히 신작을 출시하고 매출을 관리하는 평면적인 작업이 아니었다. 2025년의 스마일게이트를 단순히 '로스트아크'와 '에픽세븐', '로드나인', '크로스파이어'의 수성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이들이 설계한 거대한 밑그림의 극히 일부분만 보는 것과 같다.지난 한 해, 이들은 '스토브(STOVE)'라는 거대한 대지 위에 인디 게임의 숨결과 서…
[브릿지경제] 스타트업과 함께 꿈과 희망을 꿈꾸는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브릿지 초대석] 서상봉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센터장11년간 419개 팀 성장 지원… 국내 스타트업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롤모델 제시 목표“2014년부터 시작해 좋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한 11년간의 여정이 있었습니다. 최근 국내외 전반적인 환경이 스타트업에게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 매우 많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오렌지플래닛의 지원을 기반으로 유니콘(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 기업으로 성장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2002년 설립된 스마일게이트…
[서울신문] 전략 RPG와 서브컬처의 ‘황금비율’ 완성
스마일게이트가 준비 중인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최근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 돌입했다.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에픽세븐’, ‘로드나인’을 잇는 차세대 IP(지식 재산권) 발굴이 목표다.3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카제나는 서브컬처의 감성을 담은 전략 RPG(역할수행게임)다.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올해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위해 개발 중이다. 서브컬처 게임은 2D 그래픽 기반의 애니메이션풍 게임을 일컫는 말로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매력적인 캐릭터…
[지디넷코리아] 스마일게이트, 신작 출시로 2025년 공략 나선다
‘이클립스’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연내 출시스마일게이트가 지난해까지 ‘크로스파이어’와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PC MMORPG 로스트아크, 모바일 RPG 에픽세븐 등 기존 라이브 게임 서비스에 집중한 가운데, 신작으로 2025년 시장 공략에 나선다.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와 ‘크로스파이어 모바일’을 비롯해 PC MMORPG ‘로스트아크’, 그리고 모바일 RPG ‘에픽세븐’ 등 라이브 게임들의 서비스에 집중했다. 여기에 신작 모바일 MMORPG ‘로드나인’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아시아 경제] 스마일게이트의 도약…게임업계, 'NKS' 3강 체제로 재편
지난해 실적 2023년 뛰어넘을 듯신작 로드나인 선전이 주효국내 게임업계가 ‘NKS(넥슨·크래프톤·스마일게이트) 3강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다. 비상장사 스마일게이트의 지난해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나면서 기존 넥슨과 크래프톤의 양강 구도를 깰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의 2024년 실적이 전년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 실적은 2023년보다는 높지만 최고 매출과 최고 영업익을 기록했던 2022년엔 조금 못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앞서 스마일게이트는 2022…
[문화일보] 유저들과 성금 캠페인, 국외문화재 환수… 이색 기부 ‘플레이’
[IT조선] 20살 된 스마일게이트, 게임산업 지형을 바꿨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그룹 스마일게이트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등 대작 PC 온라인 게임과 ‘에픽세븐’ 등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대히트에 힘입어 국내에서 가장 ‘핫’한 게임사 중 하나가 됐다. 올해 20살이 된 스마일 게이트가 국내 게임 산업에 미친 영향과 성과를 조명해 본다.명실상부 수출 효자 ‘게임 산업’, 그 중심에 섰다.과거 게임은 아이들이나 하는 전자오락기 쯤으로 치부됐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 수출산업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6월 9일 발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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