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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게임즈x희망스튜디오, 난치병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다
지난 1월, 서울 문래동의 복합문화공간 ‘올댓마인드’에서 특별한 기부 이벤트가 펼쳐졌다. 게임 개발/퍼블리셔 ‘바다게임즈’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가 손잡고 게이머, 유저들과 함께 난치병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는 게임대회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이하 ‘SSM’)'을 개최한 것이다. ‘SSM’은 게이머들이 게임의 최종 목표를 최대한 빠르게 달성하는 ‘스피드런’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는 자선 행사다. 이번 SSM에서는 33명의 게이머들이 67종의 게임을 클리어하는 모습을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중계하고, 시청…
[임직원 기고문] 행복한 미래세대를 위한 창의환경연구소, 퓨처랩(Future Lab)
|미래 교육, 사회공헌의 새로운 테마사회문제는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해결책이 달라진다. 최근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빌 게이츠는 다큐멘터리 <인사이드 빌 게이츠>에서 이렇게 말했다.“어떤 문제라도 저라면 문제 해결에 기술 혁신이 도움이 되는 방법을 살펴볼 거예요. 제가 유일하게 알고 잘하는 거죠. 그래서 그게 제 망치에요. 망치를 들고 있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나사처럼 보여요.”기업들은 미래세대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망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기초생활에서부터 교육 및 진로, 문화 체험 등 기업들은 자신…
[브릿지경제] 스타트업과 함께 꿈과 희망을 꿈꾸는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브릿지 초대석] 서상봉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센터장11년간 419개 팀 성장 지원… 국내 스타트업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롤모델 제시 목표“2014년부터 시작해 좋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한 11년간의 여정이 있었습니다. 최근 국내외 전반적인 환경이 스타트업에게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 매우 많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오렌지플래닛의 지원을 기반으로 유니콘(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 기업으로 성장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2002년 설립된 스마일게이트…
[쿠키뉴스]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가 보여줄 ‘멋진 신세계’
스마일게이트 온라인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에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열릴 ‘EWC(Esports World Cup) 2025’ 정식 종목으로 선정돼서다. 글로벌 e스포츠 시장에서 크로스파이어의 위상을 입증하고, 생태계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하리란 기대가 나온다.‘크로스파이어’란 IP의 힘2007년 출시된 크로스파이어는 출시 이후 중국과 동남아시아, 브라질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며, e스포츠 산업에서도 꾸준히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1년부터 WCG의…
[동아일보] K게임, 오프라인 e스포츠
대회
승부수… 글로벌 진출 가속
■크래프톤과 스마일게이트 코로나 속 e스포츠 무관중 진행… 작년엔 대회 축소-취소로 큰 타격■배그 모바일 내년 亞경기 정식종목… “한국 게임 관심 높아 더 성장할 것”▲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총쏘기게임 ‘크로스파이어’의 e스포츠 대회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대회는 오프라인에서 관중 없이 진행됐다.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의 1인칭 총쏘기게임(FPS) 크로스파이어 세계 대회 ‘CFS 2021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이 열렸다.대회장은 국제 스포츠 경기장 분위기가 물씬 났다. 예선을 거쳐 결선에 …
[조선일보] 코로나 시대 비대면 ‘e스포츠
대회
’ 기준을 세우다
| 코로나 시대 비대면 ‘e스포츠 대회’ 기준을 세우다| 월드사이버게임즈 8일 막내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포도 게이머들의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e스포츠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 게임대회 ‘월드 사이버 게임즈(WCG)’가 지난 8일 서울과 중국 상하이에서 4일간 접전 끝에 막을 내렸다. WCG는 한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사상 첫 비대면·온라인 대회로 진행됐다. 100여국이 참가했던 예년과 달리 국가 간 시차, 인터넷 환경을 감안해 한국·중국 간 국가 대항전으로 축소되어 치러졌다. 규모는 비록 줄…
[중앙일보] 사람 동작 따라 격투하는 ‘리얼 스틸’ 로봇, 게임올림픽에 등장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시안에서 열린 WCG 2019에선 플레이어의 움직임대로 로봇끼리 싸우는 ‘로봇 파이팅 챔피언십’이 진행됐다. [사진 스마일게이트]>“아! 머리에 크게 한 방 먹입니다! 일본팀이 중국팀을 땅바닥에 내리꽂네요!!”| 중국 시안 WCG에 12만명 집결| AI축구·VR 프로게이머도 눈길| 국내 업체가 인수, 6년 만에 부활링 위에서 왼팔에 빨간 고추 모양 창을 꽂은 일본팀 로봇과 오른팔에 바나나 창을 장착한 중국팀 로봇이 맞붙는다. 신체 인식 미니 로봇이 플레이어의 움직임대로 격전을 벌이는 로봇…
스마일게이트, CFS 2025 그랜드 파이널 돌풍은 우연이 아니었다…필리핀 최초 CFS 결승 진출 팀 스탈리온
■ 강호 연파하며 결승 무대까지… 필리핀 팀 최초의 역사■ 인터넷 카페에서 만나 세계 무대로, 팀 스탈리온의 현실이 된 도전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주최하는 ‘CFS(CROSSFIRE STARS) 2025 그랜드 파이널’에서 필리핀의 팀 스탈리온(Team Stallions)이 필리핀 팀 최초로 결승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팀 스탈리온은 이번 성과에 대해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에서 가장 큰 무대인 CFS 그랜드 파이널에 서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면서도 “아직 할 일은 끝나지 않았다”고 각오를 전…
스마일게이트, ‘CFS 2025 그랜드 파이널’ 개막!
■ 전세계 최강팀 모인 12일 간의 대장정… 크로스파이어 최고의 순간 펼쳐진다■ 새 포맷으로 보다 치열해진 첫 무대… CFS 2025, 청두서 스타트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e스포츠의 정점을 가리는 ‘CFS(CROSSFIRE STARS, 이하 CFS) 2025 그랜드 파이널’이 3일(수) 중국 청두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오는 14일(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되며, 세계 최정상 16개 팀이 정상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이번 대회는 그룹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 승자전까지 청두…
스마일게이트, ‘CFS 2025 그랜드 파이널’ 참가팀 및 세부 내용 공개
■ 16개 프로게임팀 참가, 전통과 신흥 강자들의 격돌 예고■ 청두서 펼쳐지는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최강전...총상금 143만 달러 규모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의 최고 무대인 ‘CFS(CROSSFIRE STARS, 이하 CFS) 2025 그랜드 파이널’을 오는 12월 3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개최한다고 12일(수) 밝혔다.이번 대회는 그룹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 승자전까지 청두 양자계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플레이오프 패자조 준결승부터 결승전까지는 대마방 금융타운 연예센터에서 열린다. 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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