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툭터뷰 2편] 사회공헌! 그런데 이제 게임을 살짝 곁들인


"저기 혹시... 스마일게이트를 아십니까?" 스마일게이트 내부자의 입으로 듣는 스마일게이트 이야기. 툭 터놓고 얘기하는 툭터뷰 시리즈를 통해 스마일게이트 임직원들의 입사 전과 후, 그들이 생각하는 회사 생활과 최애 복지 그리고 문화를 소개한다. 


| 희망을 전합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사회공헌팀 박우빈,박재희 팀장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스마일게이트도 미래세대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활동은 조금 다르다.  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한 물품 지원과 기부는 물론 학대 피해 아동을 돕는 ‘스마일하우스’, 그룹홈 아동청소년 자립지원을 위한 결연 캠페인 ‘스마일 도너’, 임직원과 함께 해외 취약 계층에게 집을 지었던 해비타트 봉사활동 등으로 보다 직접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게임 기업답게 게임 IP를 활용해 게임 유저들과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기부 캠페인으로 재미까지 더한 기부 문화의 확산을 돕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사회공헌1팀 박재희 팀장과, 사회공헌2팀 박우빈 팀장을 만나 자세히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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