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저들이 청춘을 바친 게임 ‘크로스파이어’, 청두를 물들이다
중국 최대 도시 중의 하나인 청두. 이곳은 중국 이스포츠의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No.1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 경기 ‘CFS 2025 GRAND FINALS’이2025년 12월 청두에서 열렸습니다.

스마일게이트 사내기자단 ‘오렌지리포터’가 CFS로 도시 전체가 뜨겁게 달궈진 청두 현장을 다녀왔는데요. 온 도시가 CFS로 물든 진풍경을 소개합니다.
자, 청두로 떠나는 랜선 여행.
신나게 즐길 준비 돼 있으신가요?

‘CFS 2025 GRAND FINALS’ 현장 스케치 영상 보기
대륙을 떠들썩하게 만든 우리의 게임, 크로스파이어 이스포츠 대회 [오렌지리포터 Ep.01]
영상 요약
총 4명으로 구성 된 오렌지리포터. 각각 2명씩 팀을 이뤄 현장을 누볐는데요. 우리나라 성수동처럼 힙한 청두의 ‘동교기억’과 Z세대의 핫플레이스 ‘코스모’에서 진행된 CFS 이벤트, 게임 등을 소개합니다. 특히 무려 15년, 17년 동안 게임을 즐긴 두 명의 유저들과 진행한 인터뷰는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중국 현지에 실제 크기로 재현한 크로스파이어 맵?! [오렌지리포터 Ep.02]
영상 요약
결승전이 열렸던 청두 대마방 연예센터에 오렌지 리포터가 떴습니다! 올해 CFS 체험존의 포인트는 유저가 인게임 캐릭터가 돼 직접 플레이 하는 경험을 해보는 것인데요. 게임 속 무기,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싱크로율 100%로 구현해 마치 게임의 화면을 실제 공간으로 옮겨 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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