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x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지역아동센터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한 창의환경 프로젝트 실시 2026-10-01

■ 경기도 대학생 및 지역아동센터 교사 30명, ‘AI 촉진자’로 나서 지역아동 100명 대상 AI 창의창작 교육 실행

■ 프로젝트 종료 후 성과 측정, 우수 모델 정립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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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에 희망을 확산하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과 ‘디지털 포용을 위한 AI 촉진자 양성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일(목)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내 자생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AI 촉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남양주, 안산, 양주, 의정부, 성남, 수원, 용인, 평택 소재 지역아동센터 10개 기관과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한다.


희망스튜디오는 AI 교육 콘텐츠 등 창작 자원을 제공하고, 교육 커리큘럼 설계를 자문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참여 기관과 대학생 멘토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해당 기관에 맞춤형 AI 교육을 제공한다.


지난달 30일 대학생 멘토와 지역아동센터 교사로 구성된 ‘AI 촉진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 워크숍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함께 AI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프로그래밍 등에 대한 가이드가 제공됐다. 이달 1~2주차에는 대학생 2명과 기관 교사 1명이 한 팀을 이뤄 해당 가이드를 기반으로 기관 맞춤형 AI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한다. 3주차부터 6주간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명이 참여하는 AI 활용 창작 교육이 실시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성과를 측정하고 우수 모델을 정립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김현곤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학생과 기관 교사가 AI 촉진자로 성장해 지역의 AI 학습 환경을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로 검증된 모델에 기반해 앞으로 경기도 전역의 더 많은 아동·청소년이 AI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공공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 지속가능한 창의환경 생태계를 구축하고 아이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희망스튜디오는 사회문제해결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공공 및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게임사·IP 등 희망 파트너들과 함께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하며 즐거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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