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토) 신촌 현대백화점 12층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이용자 160명과 함께 개최
■ 탁광진PD, 허대균DD가 오프라인에서는 최초로 이용자들을 직접만나 진솔한 소통 진행
■ 각종 스토리 기반 식음료와 특별 굿즈 판매하는 컬래버레이션 카페 한달동안 운영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정식 론칭 8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오프라인 이용자 축제 ‘영속의 계승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화) 밝혔다.
영속의 계승제는 지난 8월 29일(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신촌 현대백화점 12층에 위치한 ‘일러스타 스테이지’에서 이용자 16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계승제에서는 에픽세븐 개발을 총괄하는 탁광진PD와 허대균DD(Development Director)가 오프라인에서는 최초로 이용자들을 직접만나 소통했으며, 에픽세븐 e스포츠 대회 ‘E7WC(에픽세븐 월드아레나 챔피언십)’로 이용자들과 친숙한 이동진 캐스터와 게임 속 ‘리제트’의 목소리를 맡은 ‘차영희’ 성우, 인기 코스프레 모델들도 함께했다. 계승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를 통해 글로벌에 생중계됐다.

계승제의 시작은 차영희 성우와 함께한 ‘에픽세븐 도전! 골든벨’이 열었다. 에픽세븐과 관련된 50개의 문제를 맞히며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퀴즈대결로 우승자에게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등 다양한 선물이 주어졌다. 이어지는 개발진 밋업 세션에서는 탁광진PD와 허대균DD가 이용자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변하며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탁광진PD와 허대균DD는 이후에도 신규 콘텐츠 ‘혼돈의 부름’을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하고 장비 강화 대결에 참여하는 등 행사 마지막까지 이용자와 함께했다.
현장에는 에픽세븐 크리에이터 6팀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창작 마켓도 운영됐으며 에픽세븐 리듬게임 ‘리듬서퍼’를 플레이할 수 있는 미니 게임존도 마련됐다.

한편, 신촌 현대백화점 지하 2층에서는 에픽세븐 컬래버레이션 카페가 오는 9월 30일까지 한달동안 운영된다. 에픽세븐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각종 컬래버레이션 식음료와 특별 굿즈가 판매되며 사전예약과 현장대기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한정판 ‘유피네 피규어’와 ‘신월의 루나 피규어’를 받을 수 있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진행된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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