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개발자가 이끈 ‘정통성 갖춘’ 후속작… 언리얼 엔진5로 되살린 ‘손맛’과 오리지널 맵
■ 내달 1일까지 출시 기념 스토어 이벤트 진행… 다운로드 할인·첫 결제·신규 가입 혜택 제공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언리얼 엔진5 기반 FPS ‘스페셜포스 리마스터’를 정식 출시했다고 18일(금) 밝혔다.
‘스페셜포스 리마스터’는 국내 FPS e스포츠의 황금기를 열었던 2004년작 ‘스페셜포스’를 개발사 드래곤플라이가 20여 년 만에 언리얼 엔진5로 선보이는 신작이다. 원작을 기억하는 이용자라면 익숙할 총기별 연사 패턴과 저격수의 ‘순줌’ 매커니즘, 무빙샷 타격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데저트캠프·위성·너브가스 미사일 등 총 일곱개의 오리지널 인기 맵은 구조를 유지한 채 최신 그래픽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여기에 현대 특수부대 콘셉트에 맞춘 총기 개조 파츠와 전술무기 요소를 새롭게 더했다. 기본 총기를 무료 제공해 진입 장벽을 낮췄고, 총기 레벨업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다양한 플레이를 제공한다. 신규 콘텐츠로 무기 스킨 시스템, 배틀패스, 랭크전 등을 선보인다. 정식 서비스 이후에도 클랜 시스템, 클랜 전용 신규 맵, 전술 장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해 재미와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스페셜포스 리마스터’의 개발 총괄은 드래곤플라이 창립자이자 원작 개발자인 박철승 상무이사가 맡았다. 원작을 만든 제작자가 다시 설계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번 신작은 단순 리메이크가 아닌 ‘정통성’을 갖춘 후속작으로 평가된다. 대각선 이동과 유령 스텝, 공중 방향 전환으로 대표되는 ‘스페셜포스’ 고유의 무빙도 되살려, 국내 최초 FPS 프로리그를 탄생시킨 원작의 조작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스토브는 내달 1일(목)까지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100명에게 게임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하는 다운로드 쿠폰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중 첫 결제로 누적 1만원 이상 이용한 이용자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신규 가입 이용자가 게임 이용에 동의하면 할인 쿠폰 2종을 받을 수 있으며, 리뷰 작성 후 응모한 이용자 중 20명을 추첨해 10,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게임 및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토브 내 게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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