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신작 ‘크로스파이어(Crossfire)’ 다큐멘터리 2026-09-23

“게임이라는 매체 자체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싶다”

 

누가 이런 대담한 포부를 밝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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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댓츠노문(That’s No Moon)’의 게임 디렉터 제이콥 밍코프다. ‘댓츠노문’은 스마일게이트가 지난 2021년 1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개발사다. 밍코프는 이 회사에서 동료 개발자들과 함께 AAA 싱글 플레이 액션 어드벤처 게임 ‘크로스파이어(Crossfire)’를 만들고 있다.

 

댓츠노문은 ‘언차티드’ 개발사 너티독(Naughty Dog), ‘콜 오브 듀티’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Infinity Ward) 등 세계적인 게임사에서 경험을 쌓은 개발진이 주축이 돼 출범한 회사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Avatar)’ 시리즈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전문 배우들이 게임 속 캐릭터를 연기해 시네마틱 연출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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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크로스파이어’ 개발 관련 비하인드를 다룬 다큐멘터리에서는 스마일게이트와 댓츠노문의 협업 배경, 크로스파이어 IP 세계관과 신작의 연결성, 게임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한 퍼포먼스 캡쳐 기술 등이 소개됐다. 

 

과연, 제이콥 밍코프의 포부는 실현될 수 있을까? 그의 이력과 동료들의 저력, 그리고 댓츠노문의 비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크로스파이어’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아래 다큐멘터리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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