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청년, 돌봄교사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AI 미래 역량 키운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2026 팔레트 창의 워크숍’ 실시 2026-09-10

■ 이달 7일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관심사 기반 창작 프로젝트 실행, 지역 대학생·청년이 창작 멘토로 참여

■ AI를 자기 표현 수단으로 활용, 청년 멘토·돌봄교사 대상 AI 창작 멘토링 교육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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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에 희망을 확산하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2026 팔레트 창의 워크숍'(이하 ‘창의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10일(목) 밝혔다. 

‘팔레트’ : 양육 환경이나 경제적 배경과 관계없이 누구나 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창의 커뮤니티. 


'창의 워크숍'은 아이들이 관심사를 발견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경험으로 미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창의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달 7일부터 내년 2월까지 20주(6개월)간 진행되며 서울·경기·강릉·전주·대구 등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한다. 대학생·청년 창작 멘토인 ‘호프 크리에이터’ 7기 소속 3인이 1팀을 이뤄 주 1회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 돌봄교사와 함께 게임,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웹툰 등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멘토들을 지원할 조력자들도 참여한다. 이전 기수 멘토들로 구성된 '알럼나이(Alumni) 리더그룹'은 멘토링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7기 멘토의 활동을 지원한다. 스마일게이트 임직원과 오렌지플래닛 동문 기업 대표로 구성된 ‘팔레트 마이스터’도 직무 관련 분야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살려 창작 멘토링과 피드백을 제공한다. 


희망스튜디오는 지난 8월 한 달간은 호프 크리에이터를, 이달 4~5일에는 지역아동센터 돌봄 교사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스마일게이트가 추구하는 창의 환경에 대해 소개하고 AI를 활용한 창작 멘토링 방법을 안내했다. 아동이 AI를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표현력을 발전시켜 창작물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로서의 역할과 원칙을 중점적으로 공유했다. 


2019년 시작된 팔레트에는 지금까지 아동·청소년 1만 4,230명, 청년 멘토 5,482명이 참여해 총 219개의 창작물을 만들었다. 올해 초 실시한 ‘창의 워크숍’ 참가자 역량 성장 조사에서 참가 아동·청소년들은 자기표현력과 자신감, 협업 역량 등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등 창작 활동이 아동·청소년의 심리·사회적 역량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미래 세대가 관심사를 찾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로컬 청년,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창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라며 “공공, 기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도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게임사·IP 등 희망 파트너들과 함께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하며 즐거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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