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더 즐거운, 스마일게이트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해!
스마일게이트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축하 페스티벌 ‘슈퍼 스마일 위크(SUPER SMILE WEEK)’를 개최했다.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열린 축제에서 임직원들은 회사 IP를 활용한 게임에 도전하고 자신만의 특별한 굿즈를 만들었다. 음식을 나누고, 공연을 함께 즐기는 등 한껏 축제를 즐긴 생일 주간. 웃음과 환호로 가득했던 특별한 순간들을 소개한다.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입구, ‘SUPER SMILE WEEK’의 귀여운 키비주얼이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로비 등 캠퍼스 곳곳은 24주년을 기념하는 장식과 포토존으로 꾸며졌다.
승부욕 버튼이 눌렸습니다! IP 체험존
IP 체험존은 일찍부터 긴 대기줄을 이뤘다. 스마일게이트 대표 IP를 활용한 게임들은 임직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TOP3를 기록한 팀에게는 회식비 혜택이 주어져 참가자들의 승부욕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 크로스파이어 슬링샷
슬링샷으로 타깃을 명중시켜라! 10개의 타깃을 가장 빨리 맞히는 우승팀은 누가 될까요?!


- 로스트아크 카단 타격 미션
랜덤으로 점등되는 타깃을 검으로 타격해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반사신경과 순발력이 승부를 가르는 핵심!

개인/팀 대결 매치! 스마일 아케이드존 & 게임어택
- 스마일 아케이드존
스마일 아케이드존에서는 일대일 대결과 미션 도전을 통해 스탬프 획득 기회가 주어졌다. 게임을 즐기는 임직원들은 자연스럽게 서로 응원하고 경쟁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갔다.

- 스마일 게임어택
찾아가는 즉석 게임, 스마일 게임어택도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운영요원이 로비를 돌아다니며 공 튀기기, 딱지치기 등의 게임을 제안하고 우승한 개인/팀에게 스탬프를 지급했다. 승리의 환호와 아쉬움의 탄식이 교차했다.

스탬프 모으고, 돌려돌려 가챠머신!
- 가챠머신
게임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QR스탬프도 차곡차곡 쌓였다. 경품교환소에서는 스탬프 5개당 가챠머신 1회 이용권이 주어졌고, 경품으로 각종 상품권이 준비돼 참여 열기를 높였다.

취향 눌러 담은 굿즈 제작소
- 커스텀 존
티셔츠, 키링, 파우치, 토트백 가운데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하고 나만의 개성을 더할 수 있는 커스텀존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와펜과 디자인 요소를 조합해 세상에 하나뿐인 굿즈를 완성한 임직원들의 표정에서 창작의 즐거움이 묻어났다.


함께 나누며 더욱 뜻깊어진 축제
올해 <SUPER SMILE WEEK>에는 특별한 손님들도 함께했다. 6월 10일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17명이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 방문해 희망스튜디오가 마련한 ‘팔레트 유스파티 멘토링데이’에 참여했다. 아이들은 임직원들의 직무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SUPER SMILE WEEK>의 프로그램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의 웃음은 스마일게이트의 생일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오늘은 칼로리보다 행복이 우선

캠퍼스 정문 앞에는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마련됐다. 츄러스와 감자튀김은 물론, 매콤달콤한 슈프림 양념닭강정과 골라 먹기 좋은 꼬치 3종 (소떡소떡, 어묵 핫바, 핫도그)까지 알차게 준비된 먹거리들이 임직원들의 입맛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점심시간이 되자 구내식당 힐링포레스트에 긴 줄이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생일상으로 차려진 소고기미역국정식 등 특별한 식사를 함께하며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오후 4시부터는 공식 세리머니를 앞두고 비어스테이션이 열렸다. 한 손에는 시원한 맥주를, 한 손에는 입장 팔찌를 받아 든 임직원들이 무대 앞으로 모여들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다.
그리고 이어진 럭키드로우 시간! 번호가 호명될 때마다 곳곳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플레이스테이션5, 호텔 숙박권,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의 주인공들은 특별한 기쁨을 만끽했다.
어느덧 해가 저물고, 축제의 마지막은 음악이 장식했다. 구성원들의 손에 들린 응원봉은 물결처럼 흔들리며 캠퍼스 로비를 아름답게 수놓았다.

오프닝 무대는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팀인 밴드 ‘카덴차’가 맡았다. 젊고 신선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카덴차는 스마일게이트가 추구하는 도전과 성장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했다.

“오늘 여러분과 오래 함께해도 될까요?”
이어진 메인 무대에는 싱어송라이터 10CM가 등장했다. ‘그라데이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너에게 닿기를’, ‘폰서트’, ‘봄이 좋냐??’ 등 대표곡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흥겨운 떼창이 흘러 나왔다.

게임, 공연, 먹을거리 그리고 웃음으로 가득했던 ‘SUPER SMILE WEEK’. 스마일게이트의 24번째 생일은 함께 즐기며 축하하는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날의 기억은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이 되어, 앞으로의 25년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단, 콘텐츠를 기사에서 인용 시 ‘스마일게이트 뉴스룸’으로 표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