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테이지에서 생존한 14명과 ‘하자마레이(Hazamarei)’, ‘매직치(MagicQi)’ 선수까지 총 16명의 선수 격돌
■ 디펜딩 챔피언 ‘시아오슈에나이(XiaoXuenai)’ 탈락 위기 극복하고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다양한 전략 눈길
■ 녹아웃 스테이지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주말 진행…결승전 진출할 최후의 4인 선발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글로벌 e스포츠 축제 ‘에픽세븐 월드 챔피언십 2026(이하 E7WC 2026)’의 본선 2라운드인 녹아웃 스테이지를 오는 24일(토)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E7WC는 에픽세븐의 실시간 PVP(이용자간 대전) 콘텐츠 ‘월드 아레나’의 글로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녹아웃 스테이지에서는 지난 2주간 진행된 그룹 스테이지를 거치며 생존한 14명의 선수와 올해 신설된 온라인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 2026’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해 녹아웃 스테이지 시드권을 확보한 ‘하자마레이(Hazamarei)’, ‘매직치(MagicQi)’ 선수까지 총 16명의 선수가 격돌한다.
지난 10일(토), 11일(일), 17일(토), 18일(일) 총 4일간 진행된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수많은 명승부가 펼쳐져 에픽세븐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지난 대회 우승자인 ‘시아오슈에나이(XiaoXuenai)’선수는 승자전에서 ‘에프엔(FN)’ 선수에게 패해 위기에 빠졌으나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해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00 서버의 ‘오메가(Omega)’ 선수는 불리한 상황에서 상대 영웅을 복제할 수 있는 ‘살로메’를 절묘하게 활용하면서 역전승을 거둬 화제가 됐다.
녹아웃 스테이지는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4주간 매주 주말 정오에 시작된다. 그룹 스테이지와 동일하게 더블 앨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28일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관에서 개최되는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4인을 선발한다. 모든 경기는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치지직, 글로벌 트위치에서 4개 국어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치지직’과 글로벌 트위치를 통해 대회를 시청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생방송 중 쿠폰 코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 내에서는 경기 결과를 예측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승부예측 이벤트도 개최된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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