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린’ 월드 8일 오후 8시 서버 3개 추가
■ 한글날 기념 이벤트 진행…이벤트 한정 아이템 모아 다양한 보상 획득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개발사 엔픽셀, 이하 이클립스)에 신규 월드 ‘셀린’의 서버 3개를 추가로 오픈한다고 8일(목)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월드 ‘셀린’에 대한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이날 8일 오후 8시 서버 3개를 추가한다. 지난 2일 서버 3개로 오픈한 데 이어 총 6개 서버를 운영한다. 셀린 월드는 기존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성장과 경쟁의 기회를, 신규 이용자에게는 동등한 출발선에서 이클립스의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신규 월드에서도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를 동일하게 이용하고, 계정 단위로 지급된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단, 같은 계정 내에서 다른 서버의 캐릭터로 이미 사용한 쿠폰은 중복으로 사용할 수 없다.
스마일게이트는 한글날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필드 몬스터를 사냥하고 기간 한정 아이템인 ‘한글날 쪽지’를 수집해, ‘희귀 초월 소환권’, ‘희귀 무기 외형 소환권’, ‘클레온의 결정’ 등의 아이템을 제작하거나 한정 수집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이클립스 타임’을 발동하면 한글날 쪽지의 드롭률이 상승하고, ‘근원의 열매'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스마일게이트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한글날 쪽지’ 아이템과 연계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카카오톡 채널에 친구 추가를 완료하고 퀴즈에 참여해 인게임 아이템이 포함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클립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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