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제라’ 이후 두 번째 신규 월드 추가… 쾌적한 플레이 환경 조성에 힘써
■ 3개 서버로 구성, 기존 월드와 별도 매칭 그룹으로 운영 예고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개발사 엔픽셀, 이하 이클립스)에 신규 월드 ‘셀린’을 신설한다고 2일(금)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날 오후 8시에 신규 월드 ‘셀린’을 추가로 오픈해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클립스는 MMORPG의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접속과 경쟁 부담을 낮춰 다양한 이용자층에 어필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출시 이후에도 접속 대기열과 캐릭터 생성 제한이 지속될 만큼 이용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신규 월드 셀린은 지난 9월 추가된 신규 월드 ‘벨제라’에 이어 두 번째로 추가되는 월드로, 총 3개 서버로 운영된다. 기존 월드와 별도의 매칭 그룹으로 운영되며, 셀린 내 3개 서버 간 던전 매칭이 이뤄진다. 매칭 그룹은 여러 서버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는 시스템으로, 동일 그룹에 속한 이용자들은 경쟁 및 협력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이용자들은 셀린에서도 기존 월드에서 진행 중인 이벤트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추가하면 한정 스킨, 영웅 등급 반지와 각종 소환권을 포함한 인게임 쿠폰을 내달 10일까지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새로 게임을 시작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이클립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월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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