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 부스, 글로벌 관람객 몰려...게임 시연존 2시간 이상 대기열 형성
■ '미래시', 소셜 미디어 ‘X’ 조회수 500만 돌파…신규 콘텐츠 '메멘토' 및 ‘레이드’ 최초 공개
■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원작 매력 살린 게임과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 눈길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의 공식 부스 운영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수)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마쿠하리 멧세 전시관 2홀 S09에서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두 게임의 시연존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스마일게이트 부스의 시연존에는 2시간 이상의 긴 대기열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부스에서 진행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역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관람객들은 게임 시연은 물론 부스 곳곳의 이벤트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아 대형 가챠에 도전하며 오리지널 굿즈를 획득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미래시 부스는 캐릭터 비주얼을 극대화한 4면 LED 타워와 게이트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특히 대형 LED 게이트에서 상영한 미래시 캐릭터들의 영상은 ‘X’에서 5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는 등 SNS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시연존은 한층 발전된 그래픽과 새로운 콘텐츠로 호평 받았다. 스테이지에서는 김형섭 AD가 드로잉쇼를 통해 캐릭터의 기억을 일러스트로 형상화한 신규 콘텐츠 ‘메멘토’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코스어 '이오리 모에', '에나코', 버튜버 '네코타 츠나', 'Kamito' 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들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지 유명 코스어인 ‘이오리 모에’와 ‘에나코’는 각각 미래시 캐릭터 ‘엔데’와 ‘이츠카’로 무대에 올라 캐릭터의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유명 버튜버들과 함께하는 선행 플레이 시연에서는 네 명의 캐릭터로 보스를 처치하는 ‘레이드 콘텐츠’가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부스는 '푸른 불꽃' 콘셉트와 만화책을 형상화한 대형 게이트로 원작의 분위기를 재현하며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TGS 현장에서 처음 공개한 대형 시연존은 원작의 매력을 게임으로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와 호쾌한 전투 액션을 선보이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테이지에서는 이안게임즈 김병기 PD가 처음으로 이용자들과 만나 소통을 진행했으며, 코스어 '시노노메 우미', 인기 유튜버 '즈즈상'의 무대가 이어지며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스마일게이트 백영훈 CBO는 “TGS 기간 동안 스마일게이트 부스를 찾아 주신 관람객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큰 관심과 호평을 통해 신작 라인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정식 출시까지 잘 준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의 도쿄게임쇼 2026 부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특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콘텐츠를 기사에서 인용 시 ‘스마일게이트 뉴스룸’으로 표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