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무기 마스터리 '워드럼' 출시…PvE·PvP 아군 지원 특화 서포터 콘셉트
■ 2주년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다양한 게임 아이템과 각종 소환권 최대 3,000회 지급

스마일게이트는 올클래스(ALL 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마스터리와 지역을 추가했다고 24일(수) 밝혔다.
이번 2주년 기념 업데이트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악기 콘셉트의 신규 마스터리 '워드럼'의 추가다. 워드럼은 레이드 등 PvE 콘텐츠와 다대다 전투의 PvP 환경에서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스킬 사용 시 고유 자원인 '리듬'을 획득해 더욱 강력한 스킬을 발동시키는 독창적인 시스템을 갖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워드럼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출석 이벤트 1일차 보상으로 '진실의 무기 선택 상자’를 지급한다. 이용자들은 무기상자에서 +7강의 영웅 등급 워드럼을 획득하고 바로 사용해볼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엘 세라 대륙에 신규 지역 '모네타'도 추가했다. 모네타 지역은 관련 서브 퀘스트를 완료하면 개방할 수 있으며, ‘모네타 마을’과 ‘용의 둥지’, ‘침묵의 터’ 등 두 개 필드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항마력이 적용된 '용의 둥지'와 '침묵의 터'에서 사냥하고, 단계별 보상으로 전설 및 신화 등급 장비를 재련할 수 있는 '종말의 재련석'과 '파멸의 재련석'을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최대 3,000회의 소환권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8월 31일까지 ‘2주년 기념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아바타, 아티팩트, 룬 등 각종 소환권과 ‘전설 아바타 확정 소환권’, ‘마스터 승급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4일 점검 후 게임에 접속하면 첫날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약 1,000회의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주년 기념 이벤트 패스’와 ‘2주년 기념 미션 이벤트’를 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하고 운명의 아바타, 아티팩트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진행하는 ‘2주년 기념 타뷸라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각종 재료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스마일게이트는 내달 3일까지 ‘2주년 기념 스페셜 푸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매일 접속해 각종 소환권과 버프 아이템 ‘2주년 감사의 폭죽’ 1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출석 이벤트 보상을 상향 개편했다. 신규 이용자는 ‘2주년 기념 신규 유저 출석 이벤트’를 통해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복귀 이용자 역시 ‘2주년 기념 복귀 유저 출석 이벤트’에서 강화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주년 기념 아바타 스킨으로 락스타 에디션인 ‘무대 위의 반항아 노이즈’를 추가했다.
로드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공식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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