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세븐 영웅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 ‘조향사 비브리스’ 한정 영웅으로 출시
■ 아군 보호에 강점…고유 강화 효과 ‘잔향’으로 적에게 피해를 반사하는 것이 특징
■ 봄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초보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 만족시키는 맞춤형 업데이트 ‘호평’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역할수행게임) ‘에픽세븐’이 신규 한정 영웅 ‘조향사 비브리스’를 선보이고 대대적 편의성 개선과 신규 시스템이 추가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뉴 에라(NEW ERA)’를 시작한다고 3일(금) 밝혔다.
신규 영웅 ‘조향사 비브리스’는 4월 2일부터 23일까지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영웅이다. 지난해 글로벌 아티스트 플랫폼 '픽시브(Pixiv)'에서 전 세계 일러스트레이터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에픽세븐 영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세계관 속 라룬다 가문의 가주이자 뛰어난 마법사로 알려진 ‘비브리스’의 숨겨진 모습이라는 설정으로 이제라의 뒷골목에서 밤에만 운영되는 비밀스러운 향수 가게의 주인으로 등장한다.
5성 등급의 화염 속성 정령사 영웅인 조향사 비브리스는 신규 강화효과 '잔향'을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아군을 보호하고 적에게 피해를 반사할 수 있다. 또한, 3스킬 '라 모르 아우라' 사용 시 1턴 간 적 전체를 도발하고 '맹독'을 발생시킨 후 턴 종료 시 맹독을 즉시 격폭시켜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한편, 조향사 비브리스와 함께 지난 3월 28일 쇼케이스를 통해 예고한 봄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업데이트는 신규 보상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플레이 동기 부여와 장비 제작 및 관리 편의성 개선, AI를 활용한 월드 아레나 진입 장벽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초보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월광 5성 영웅 최소 10명을 포함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신규 누적 보상 시스템 ‘광휘의 이정표’가 추가됐으며 장비 일괄 강화 기능과 별의 대장간 개선을 통해 최소 월 1회는 원하는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점을 포함해 전반적인 장비 관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실시간 PVP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에 도입된 밴픽 어시스턴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해당 시스템은 AI 기반 밴픽 추천 기능으로, 입문자들도 월드 아레나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설계됐다. 또한 시즌 전환 시 승점 리셋 방식을 변경하여, 신규 유저들이 처음부터 지나치게 어려운 상대를 마주치지 않게 개선했다. 이 밖에도, 특별 신비 소환을 초보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별 맞춤으로 개선해 월광 5성 영웅 획득 난이도를 낮췄으며 신규 성장 콘텐츠인 ‘각인 시스템’도 도입해 육성의 재미를 강화했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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