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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플래닛] 게임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는 ‘겜브릿지’
‘겜브릿지’는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하는 게임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임팩트 게임 개발사다. 게임과 UN의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목표) 라는 이질적인 개념을 조화롭게 엮어낸다. 경험하는 미디어로서의 게임의 역할에 주목하며,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임팩트 게임을 만들고 있다. 네팔 지진을 다룬 첫 개발작 ‘애프터 데이즈’를 출시했으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위안부)를 주제로 한 ‘웬즈데이’ 출시를 연내 계획 중에 있다.▶관련 콘텐츠:[오렌지팜] 선한 영향력을 꿈꾸며! 신…
[오렌지팜] 오렌지팜이 청년 창업가에게 갖는 남다른 의미, '플레이하드'
Easy to play, hard to stop! ‘레드브로즈: 붉은두건용병단’, ‘공장 주식회사’ 등 참신한 게임들로 글로벌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 개발사 '플레이하드'의 모토다. 오렌지팜 입주사 출신으로서, 현재는 8명의 구성원과 힘을 모아 플레이하드를 이끌고 있는 신중혁 대표를 만나 보았다.[인터뷰]플레이하드 신중혁 대표Q.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스스로의 아이디어로 무엇인가를 주도적으로 만들고, 그것이 결과물로 나오는 것이 좋아한다. 물론 회사에 다니면서도 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
[오렌지팜] 내가
직접
아이돌을 육성한다?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러브아이돌 주식회사'
전 세계에서 한국 아이돌들이 활약하며 K-POP은 이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BTS 보유국'임에 온 국민이 자부심을 느끼게 된 만큼 연예기획 산업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직접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며 나만의 아이돌을 육성하는 시뮬레이션게임 ‘러브아이돌 주식회사’를 서비스 중인오렌지팜 입주사,선비소프트의 김정현 실장에게 게임 소개와 창업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인터뷰]선비소프트 김정현 실장Q. 러브아이돌 주식회사란 어떤 게임인가?'러브아이돌 주식회사'는 육성과 경영에 초점을 맞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
스토브인디 게임 추천 | 봄바람 살랑, 설레고 싶을 때 찾는 미연시·비주얼노벨 인디게임
3월이다. 봄이다. 긴 겨울 내내 무거웠던 외투를 내려놓을 준비가 됐다. 아직 바람은 좀 차갑지만 햇살은 달라졌다. 옷이 가벼워졌고, 사람들 표정도 조금 밝아졌다.3월은 '처음'의 달이다. 새 학기, 새 직장, 새 출발. 처음 만나는 사람, 처음 내딛는 발걸음, 처음 두근거리는 감정. 그래서 봄은 설레면서도 긴장되고, 긴장되면서도 어딘가 두근거린다.3월호는 그 '처음'의 감각을 담은 게임들로 골랐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향해 셔터를 누르고, 처음 발 딛는 마을에서 연구 노트를 펼치고, 처음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를 의심하고, 처음 마…
한국 야구 대표팀이 경우의 수를 모두 뚫고 8강에 오르자 K야구뽕 MAX가 된 내가 이색 야구 게임을 찾아보기로 한 건에 대하여
한국 야구 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8강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C조 조별리그에서 일본에 6대 8로 패했고, 이어진 대만전에서도 4대 5로 고배를 마시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8강에 오르려면 마지막 호주전에서 2실점 이하로 막고 5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 했다. 까다로운 조건이었다. 경우의 수를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그런데 그걸 해냈다. 지난 9일, 대표팀은 호주를 7대 2로 꺾으며 극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이 WBC 조별리그를 통과한 것은 2009년 준우승 이후 17년 만이다. 역…
한준 테일즈샵 대표 “서브서브컬처의 마음가짐으로…”
‘테일즈 샵’은 비주얼노벨, 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 팬들에게 무척 익숙한 게임 개발사다. 모바일 마켓 초창기 불법 복제의 피해를 경험하기도 했고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콘솔 버전을 출시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스토브를 통해 해외 진출까지 타진하고 있는 등 10년 넘게 생존하며 쌓아온 내공이 그득하다.그들이 최신작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로 돌아왔다. 장르는 무려 현대 무협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이다. 무인이 인정받지 못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바텐더가 된 무인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 무협과 ‘바’라는 특이한 조합이 특징이다. 일…
유저의 시선을 사로 잡은 로봇 양치기와 앙증맞은 돼지
‘비버롹스 2025’는 개성 넘치는 인디게임을 선보인 창작자들과 그 인디게임을 열정적으로 즐기는 유저들이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다. 창작자들이 애지중지 만든 인디게임을 유저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도 여러 팀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게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비버롹스 2025 현장에서 독특한 세계관의 액션 로그라이크 ‘오비스 루프’를 선보인 국내팀 리퓨엘, 작은 여행의 감각을 담은 퍼즐 어드벤처 ‘타이니 원더(A Tiny Wander)’를 선보인 일본팀 도쿠츠 펭귄 클럽…
장르 경계를 부수는 실험실+생태계 다양성을 잉태하는 인큐베이터, 스토브에는 이런 게임도 있다
스토브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이다. 2015년 출범했다. 10년 동안 스토브는 더 많은 유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을 끊임없이 쌓아왔다.그 결과 스토브를 수식하는 말은 후삼국시대 견훤의 관직명만큼이나 길어졌다. ‘대한민국 유일의 인디게임 플랫폼’, ‘가장 경쟁력있는 ESD’, ‘원스톱 개발 지원 프로그램 운영 플랫폼’, ‘개발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게임 생태계 허브’ 이자 ‘마니악한 미소녀 연애시뮬레이션부터 대놓고 B급 정서를 노리고 정신줄 놓은 게임까지 다 모인 곳’, ‘소크라테스가 콘솔 들고 와도 이상하지 않을 심오한 철…
스토브인디의 진정성 있는 지원 덕분에 폭풍 성장한 '폭풍의 메이드'
“메이드 카페 좋아하세요?”궁금했다.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는 게임을 내놓은 버거덕게임즈의 두 대표는 원래 메이드 카페의 단골이었을지. 그래서 만나자마자 물었다.“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차에, 일본 여행 중 재미삼아 들렸는데 테마파크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때 생각했다. ‘이걸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 노승진 버거덕게임즈 공동대표가 말문을 열었다.‘폭풍의 메이드’는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며 성장시키는 타이쿤 게임이다.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이 메이드 카페하면 먼저 떠오르는 음흉한 생각을 잠재운다. (한편으로는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
[인벤] 현역 아이돌이 실사 인터렉티브 게임에 출연한 이유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가 독특한 게임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현역 아이돌 그룹과 셀러브리티가 ‘실사’로 등장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무려 실사 인터렉티브 게임인 ‘U&I 우리도 사랑일까’입니다.스카이플러스가 개발한 U&I 우리도 사랑일까는 가수를 꿈꾸던 주인공이 대리기사로 일하던 중 손님으로 우연히 걸그룹 아이돌 멤버를 만나며 일어나는 로맨스 스토리를 담은 게임입니다. 실사 게임인 만큼, 실제 현역 아이돌 그룹인 세러데이의 멤버 유키, 아연, 민서와 OTT 예능 솔로지옥3의 안민영, 배우 노은성과 유나가 출연하죠.게임 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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