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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게임 (3)
대한민국 ‘미연시’ 거장 테일즈샵 한준 대표를 만나다
‘사니양 연구실’, ‘기적의 분식집’, ‘썸썸 편의점’등대한민국‘미연시’(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장르를 이끌어 온‘테일즈샵’.‘테일즈샵’한준 대표를 만나 최신작‘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의 제작 비화뿐만 아니라,서브컬처 업계 이야기,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스토브’의 든든한 지원 등에 관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그리고‘테일즈샵’다수 게임에 참여한 성예원 성우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아래 영상에서,미연시 거장과‘광역계’성우의 맛깔나는 대화를 확인해보세요.
한준 테일즈샵 대표 “서브
서브컬처
의 마음가짐으로…”
‘테일즈 샵’은 비주얼노벨, 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 팬들에게 무척 익숙한 게임 개발사다. 모바일 마켓 초창기 불법 복제의 피해를 경험하기도 했고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콘솔 버전을 출시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스토브를 통해 해외 진출까지 타진하고 있는 등 10년 넘게 생존하며 쌓아온 내공이 그득하다.그들이 최신작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로 돌아왔다. 장르는 무려 현대 무협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이다. 무인이 인정받지 못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바텐더가 된 무인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 무협과 ‘바’라는 특이한 조합이 특징이다. 일…
한땀 한땀 공들인 픽셀 도트로 만든 ‘아키타입 블루’
작지만 단단한 회사. 인디게임 '아키타입 블루' 개발사 ‘코드네임 봄’을 한 마디로 표현한 문장이다. 설립 3년 차에 접어 든 코드네임 봄은 10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된 작은 개발사다.최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NEXEED 데모데이 IR 피칭’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올해의 인디게임’에 선정되는가 하면,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지스타, 도쿄게임쇼, 버닝비버, 플레이엑스포 등에 아키타입 블루를 출품해 유저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작년 10월에는 스토브 인디와 …
스토브인디의 진정성 있는 지원 덕분에 폭풍 성장한 '폭풍의 메이드'
“메이드 카페 좋아하세요?”궁금했다.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는 게임을 내놓은 버거덕게임즈의 두 대표는 원래 메이드 카페의 단골이었을지. 그래서 만나자마자 물었다.“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차에, 일본 여행 중 재미삼아 들렸는데 테마파크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때 생각했다. ‘이걸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 노승진 버거덕게임즈 공동대표가 말문을 열었다.‘폭풍의 메이드’는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며 성장시키는 타이쿤 게임이다.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이 메이드 카페하면 먼저 떠오르는 음흉한 생각을 잠재운다. (한편으로는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8년 흥행 비결은 'e스포츠'
-2018년 출시 후 서비스 8주년…신작 경쟁 속 장기 흥행 이어가-글로벌 e스포츠 'E7WC' 올해 6회째…상금 10만달러로 확대-월드 아레나·오프라인 행사·업데이트 연계…팬덤 접점 지속 확대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e스포츠 대회 'E7WC' 2024년 결승전 현장 [사진=스마일게이트]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잇달아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뛰어들며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앞세워 서비스 8주년을 맞은 서브컬처 게임 '에픽세븐'의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22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서브컬…
[스포츠서울] ‘에픽세븐’으로 시작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로 이어진 흥행 바통을 ‘미래시’가 이어받을까.
-TGS서 ‘미래시’ 대규모 부스 출격-에픽세븐 8년 장수 IP로 우뚝-카제나 흥행 이어 세 번째 승부수-‘미래시’로 서브컬처 3연타 도전지난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설치된 ‘미래시’ 부스 전경. 사진 | 스마일게이트‘에픽세븐’으로 시작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로 이어진 흥행 바통을 ‘미래시’가 이어받을까.스마일게이트가 치열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3연타’를 노린다. 8년째 글로벌 장수 지식재산(IP)으로 자리 잡은 ‘에픽세븐’과 출시 1년을 앞둔 ‘카제나’에 이어 차세대 기대작…
[게임톡] 떡상 기대되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1주년에 걸맞은 신규 시스템, 캐릭터, 스토리, 이벤트 준비 중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개발과 소통을 지휘하는 김기범 개발 디렉터, 최승현 라이브 디렉터, 경민규 콘텐츠 마케팅 팀장(미스터내비)가 서울 코믹월드 서머 2026를 방문해 퍼스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스마일게이트는 서울 코믹 월드 2026 부스로 7명의 인기 코스프레 모델과 아트 포토존을 선보였다. 부스를 방문한 퍼스트들에게는 특별 제작한 '붕괴 음료'와 포토카드 굿즈를 선물했다.이번 행사는 퍼스트들에게 더욱더 알찬 시간이었다. 쥬다스와 네밀 의원으로…
[블로터] 에픽세븐, '보는 게임'으로 장수 IP 한계 넘다
대회·중계·리그·자본의 연결고리를 따라 e스포츠 판의 변화와 이해관계를 들여다봅니다.모바일 게임 서비스 8년 차. 서브컬처 신작의 홍수 속에서도 '서브컬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에픽세븐은 매년 e스포츠 대회 결승전 티켓을 1초 만에 매진시킨다. 에픽세븐 개발사 스마일게이트RPG는 올해 신규 온라인 리그 '마스터스'를 추가하며 연간 e스포츠 체계를 한층 촘촘히 다졌다. 서브컬처란 주류 문화와 구별되는 특정 취향과 세계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하위 문화로, 주로 애니메이션·만화·게임 팬덤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의미한다.서브컬처 …
[브릿지경제] “통합법인 체제·GTM 신설”⋯스마일게이트,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스마일게이트 RPG 3개 법인 통합글로벌 시장 진출 전담하는 ‘GTM’ 신설… 신작 ‘미래시’·‘이클립스’로 IP 다변화 모색국내 게임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스마일게이트가 올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적극적인 조직 개편 및 신설과 공격적인 신규 IP 확보, 해외 법인 설립 등으로 중요도가 더욱 높아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일부로 경영 체계를 ‘그룹’ 체제에서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했다. 개편을 통해 △스마일게이트…
[게임조선] 스스로 행성을 쌓아 올린 건축가, '스마일게이트'가 다져온 자생의 우주
모두가 하나의 거대한 성공에 목을 맬 때, 스마일게이트는 조용히 그 성공들이 뿌리내릴 '토양' 자체를 갈아엎고 있었다.스마일게이트라는 행성이 내뿜는 중력은 그 어느 곳보다도 입체적이다. 이들의 행보는 단순히 신작을 출시하고 매출을 관리하는 평면적인 작업이 아니었다. 2025년의 스마일게이트를 단순히 '로스트아크'와 '에픽세븐', '로드나인', '크로스파이어'의 수성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이들이 설계한 거대한 밑그림의 극히 일부분만 보는 것과 같다.지난 한 해, 이들은 '스토브(STOVE)'라는 거대한 대지 위에 인디 게임의 숨결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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