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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 테일즈샵 대표 “서브
서브컬처
의 마음가짐으로…”
‘테일즈 샵’은 비주얼노벨, 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 팬들에게 무척 익숙한 게임 개발사다. 모바일 마켓 초창기 불법 복제의 피해를 경험하기도 했고 ‘방구석에 인어아가씨’ 콘솔 버전을 출시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스토브를 통해 해외 진출까지 타진하고 있는 등 10년 넘게 생존하며 쌓아온 내공이 그득하다.그들이 최신작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로 돌아왔다. 장르는 무려 현대 무협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이다. 무인이 인정받지 못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바텐더가 된 무인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다룬다. 무협과 ‘바’라는 특이한 조합이 특징이다. 일…
한땀 한땀 공들인 픽셀 도트로 만든 ‘아키타입 블루’
작지만 단단한 회사. 인디게임 '아키타입 블루' 개발사 ‘코드네임 봄’을 한 마디로 표현한 문장이다. 설립 3년 차에 접어 든 코드네임 봄은 10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된 작은 개발사다.최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NEXEED 데모데이 IR 피칭’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올해의 인디게임’에 선정되는가 하면,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지스타, 도쿄게임쇼, 버닝비버, 플레이엑스포 등에 아키타입 블루를 출품해 유저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작년 10월에는 스토브 인디와 …
스토브인디의 진정성 있는 지원 덕분에 폭풍 성장한 '폭풍의 메이드'
“메이드 카페 좋아하세요?”궁금했다.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는 게임을 내놓은 버거덕게임즈의 두 대표는 원래 메이드 카페의 단골이었을지. 그래서 만나자마자 물었다.“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차에, 일본 여행 중 재미삼아 들렸는데 테마파크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때 생각했다. ‘이걸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 노승진 버거덕게임즈 공동대표가 말문을 열었다.‘폭풍의 메이드’는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며 성장시키는 타이쿤 게임이다.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이 메이드 카페하면 먼저 떠오르는 음흉한 생각을 잠재운다. (한편으로는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
“통합법인 체제·GTM 신설”⋯스마일게이트,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스마일게이트 RPG 3개 법인 통합글로벌 시장 진출 전담하는 ‘GTM’ 신설… 신작 ‘미래시’·‘이클립스’로 IP 다변화 모색국내 게임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스마일게이트가 올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적극적인 조직 개편 및 신설과 공격적인 신규 IP 확보, 해외 법인 설립 등으로 중요도가 더욱 높아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일부로 경영 체계를 ‘그룹’ 체제에서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했다. 개편을 통해 △스마일게이트…
스스로 행성을 쌓아 올린 건축가, '스마일게이트'가 다져온 자생의 우주
모두가 하나의 거대한 성공에 목을 맬 때, 스마일게이트는 조용히 그 성공들이 뿌리내릴 '토양' 자체를 갈아엎고 있었다.스마일게이트라는 행성이 내뿜는 중력은 그 어느 곳보다도 입체적이다. 이들의 행보는 단순히 신작을 출시하고 매출을 관리하는 평면적인 작업이 아니었다. 2025년의 스마일게이트를 단순히 '로스트아크'와 '에픽세븐', '로드나인', '크로스파이어'의 수성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이들이 설계한 거대한 밑그림의 극히 일부분만 보는 것과 같다.지난 한 해, 이들은 '스토브(STOVE)'라는 거대한 대지 위에 인디 게임의 숨결과 서…
[서울신문] 전략 RPG와
서브컬처
의 ‘황금비율’ 완성
스마일게이트가 준비 중인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최근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 돌입했다.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에픽세븐’, ‘로드나인’을 잇는 차세대 IP(지식 재산권) 발굴이 목표다.3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카제나는 서브컬처의 감성을 담은 전략 RPG(역할수행게임)다.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올해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위해 개발 중이다. 서브컬처 게임은 2D 그래픽 기반의 애니메이션풍 게임을 일컫는 말로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매력적인 캐릭터…
[디스이즈게임] 에픽세븐이 한번에 유저수를 76% 이상 끌어 올린 비법?
디스이즈게임은 IGAWorks(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 인덱스'(Mobileindex.com)와의 제휴를 통해, 주요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의 2025년 4월 유저수 지표를 살펴봤습니다.4월은 전통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올해 4월은 다양한 게임들이 이슈를 여럿 만들면서 꽤나 주목받는 한 달이었죠. <붕괴: 스타레일>이 2주년을 맞이했고 <승리의 여신: 니케>가 2.5주년을 진행했습니다. 기타 다양한 게임들도 다수의 이슈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각 게임 별 성적은 어떻게 나왔을까…
[더게임스데일리][가정의달 강추게임] 7주년 '에픽세븐' 새 즐거움으로 승부
'오리진' 업데이트 통해 프리퀄 에피소드 공개 … 성장 시스템 개선 및 초보 유저 편의성 향상'서비스 7주년을 맞는 서브컬처 게임 '에픽세븐'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최근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에픽세븐'은 7번째 복원된 세계를 의미한다. 신들의 다툼으로 멸망하고 복원을 반복하는 세계관에서, 세계의 멸망을 막기 위해 싸우는 계승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작품의 제목과 같은 기념비적인 7주년을 맞아, 스마일게이트는 올해 풍성한 콘텐츠로 초장기 서비스의 포석을 놓고자 한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초 작품의 주요 업데이…
[전자신문] 플랫폼 키워 IP 싹 틔운다... '스토브인디' 확장 스마일게이트, 스노우볼링 본격화
스마일게이트 사옥 전경국내 주요 게임사가 글로벌 지식재산(IP) 확보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스마일게이트는 '플랫폼 중심' 전략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자체 게임 유통 플랫폼 '스토브인디'를 토대로 인디 게임 생태계를 조성하고 창작자와의 동반성장을 꾀한다. 인디 게임 발굴부터 퍼블리싱까지 미약한 시작에서 눈덩이처럼 성과를 확장하는 '스노우볼링'을 본격화한다.스토브인디 운영을 총괄하는 여승환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6일 “패키지 게임을 잘 만들어 유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스토브인디는 창작자가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 자체를 만…
[뉴스포스트] 인디 개발자들은 왜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를 찾을까?
스토브 스토어, 상업적 PC 패키지게임 심의·출시 간편창작자 육성부터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는 스토브인디스토브인디가 창작자 워크숍을 진행하는 모습.[뉴스포스트=김윤진 기자] '스토브'는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는 ESD(전자 소프트웨어 유통망)다. 쉽게 말하면 마트에서 장보듯 게임을 거래하고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인디 개발자들은 이곳에서 게임을 판매하고, 유저들과 소통하며 커뮤니티를 이룬다.인디 개발자들이 스토브를 찾는 까닭은 국내에서 상업적 게임 출시가 가장 간단한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유저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개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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