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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더 오래, 더 단단하게 연결 되는 비결
2024 CSR FORUM : Think Collective Act Impactive지난 5월 22일(수)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혁신단이 공동 주최한 ‘2024 CSR 포럼 싱크 콜렉티브 액트 임팩티브(Think Collective Act Impactive)’가 한양대학교 HIT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포럼에는 국내 유수 기업과 기관의 CRS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구성원과 고객 커뮤니티를 사로잡는 CSR 공략법’을 주제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경영진을 비롯해 구성원과 대중에게 사랑받는 CSR …
[오렌지플래닛] 게임의 즐거움을 당신에게, ‘엔유소프트’
엔유소프트는 게임업계의 내로라하는 베테랑들이 모여 설립한 게임 개발사다. IP의 매력을 분석해 원작을 사랑하는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게임 개발이 강점이다. 오렌지플래닛 입주사 ‘엔유소프트’ 김영관 대표를 만나 개발 중인 신작과 입주 소감에 대해 물었다.[인터뷰]‘엔유소프트’ 김영관 대표<엔유소프트 김영관 대표>|게임 업계 베테랑들이 모인 ‘엔유소프트’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엔유소프트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영관입니다. 게임 업계에 종사한 지는 15년 정도 되었고, 대형 게임사에서 아트직군 위원 등을 역임했…
[SGM 10주년 기념 인터뷰] - ⑤카셀게임즈 편: 2020년, 쥐들의 도시로 초대합니다 ‘래트로폴리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은 콘텐츠 창작을 꿈꾸는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SGM 전용 Lab 공간, 창작 연구비 등 물질적인 지원은 물론 현업 개발자의 지속적인 멘토링 및 유저 피드백을 위한 시연회, 네트워킹 등 스마일게이트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스마일게이트는 SGM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부터 서비스까지 영역의 제한 없이, 개발 역량을 가진 대학생/청년이라면 누구나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한국 야구 대표팀이 경우의 수를 모두 뚫고 8강에 오르자 K야구뽕 MAX가 된 내가 이색 야구 게임을 찾아보기로 한 건에 대하여
한국 야구 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8강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C조 조별리그에서 일본에 6대 8로 패했고, 이어진 대만전에서도 4대 5로 고배를 마시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8강에 오르려면 마지막 호주전에서 2실점 이하로 막고 5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 했다. 까다로운 조건이었다. 경우의 수를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그런데 그걸 해냈다. 지난 9일, 대표팀은 호주를 7대 2로 꺾으며 극적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이 WBC 조별리그를 통과한 것은 2009년 준우승 이후 17년 만이다. 역…
장르 경계를 부수는 실험실+생태계 다양성을 잉태하는 인큐베이터, 스토브에는 이런 게임도 있다
스토브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이다. 2015년 출범했다. 10년 동안 스토브는 더 많은 유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을 끊임없이 쌓아왔다.그 결과 스토브를 수식하는 말은 후삼국시대 견훤의 관직명만큼이나 길어졌다. ‘대한민국 유일의 인디게임 플랫폼’, ‘가장 경쟁력있는 ESD’, ‘원스톱 개발 지원 프로그램 운영 플랫폼’, ‘개발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게임 생태계 허브’ 이자 ‘마니악한 미소녀 연애시뮬레이션부터 대놓고 B급 정서를 노리고 정신줄 놓은 게임까지 다 모인 곳’, ‘소크라테스가 콘솔 들고 와도 이상하지 않을 심오한 철…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8년
흥행
비결은 'e스포츠'
-2018년 출시 후 서비스 8주년…신작 경쟁 속 장기 흥행 이어가-글로벌 e스포츠 'E7WC' 올해 6회째…상금 10만달러로 확대-월드 아레나·오프라인 행사·업데이트 연계…팬덤 접점 지속 확대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e스포츠 대회 'E7WC' 2024년 결승전 현장 [사진=스마일게이트]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잇달아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뛰어들며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e스포츠 대회를 앞세워 서비스 8주년을 맞은 서브컬처 게임 '에픽세븐'의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22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서브컬…
[스포츠서울] ‘에픽세븐’으로 시작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로 이어진
흥행
바통을 ‘미래시’가 이어받을까.
-TGS서 ‘미래시’ 대규모 부스 출격-에픽세븐 8년 장수 IP로 우뚝-카제나 흥행 이어 세 번째 승부수-‘미래시’로 서브컬처 3연타 도전지난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에 설치된 ‘미래시’ 부스 전경. 사진 | 스마일게이트‘에픽세븐’으로 시작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로 이어진 흥행 바통을 ‘미래시’가 이어받을까.스마일게이트가 치열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3연타’를 노린다. 8년째 글로벌 장수 지식재산(IP)으로 자리 잡은 ‘에픽세븐’과 출시 1년을 앞둔 ‘카제나’에 이어 차세대 기대작…
[매일경제 게임진]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20주년 앞둔 장수 IP의 무한 도전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지식재산권(IP) ‘크로스파이어’가 20주년을 앞두고 변화를 지속하고 있다.[사진=‘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진행된 ‘크로스파이어’ 발표 장면, 제공=스마일게이트]스마일게이트의 대표 지식재산권(IP) ‘크로스파이어’가 서비스 20주년을 앞두고 변화를 지속하고 있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막을 내린 ‘EWC 2026’에서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위상을 확인한 것은 물론 AAA급 콘솔 게임으로의 재탄생도 예고한 상황이다.‘크로스파이어’는 2007년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FPS다. 이후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브라질…
[메트로신문] '창의에서 창업까지'…권혁빈 CVO가 만든 스마일게이트의 미래세대 생태계
[메트로신문] 스마일게이트가 창업자 권혁빈 CVO가 구상한 '창의·창작·창업'의 선순환 사회공헌 생태계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1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2002년 설립 이후 1인칭 총싸움게임(FPS)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흥행을 발판으로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을 회사 안에만 가두지 않고 사회적 가치 창출로 확장해왔다.2008년 첫 영업이익을 낸 뒤에는 곧바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사회와 나누기 시작한 것이다.창업자인 권 CVO(Chief Vision…
[서울신문] 19년째
흥행
질주 ‘크로스파이어’… 스마일게이트, 해외 영역 더 넓힌다
- 크로스파이어 19년 장기 흥행과 글로벌 확장- 누적 이용자 11억명, 매출 147억달러 달성- 드라마·VR·애니메이션·신작으로 IP 확대스마일게이트의 대표작 ‘크로스파이어’가 출시 19년이 지난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스포츠를 비롯해 드라마, 애니메이션, VR, 콘솔 게임 등으로 영역을 넓히는 모양새다.2007년 서비스를 시작한 크로스파이어는 현재까지 80여개국에서 서비스되며 전 세계 누적 이용자 11억명을 확보했다. 누적 글로벌 매출은 147억 달러(약 22조 4500억원)에 달한다. 특히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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