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스마일하우스 8호 개소 2021-04-19


■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소외 아동’을 위한 직접적인 솔루션 스마일하우스 플랫폼

■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동들이 더 행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

■ 희망스튜디오, 사회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솔루션 발굴을 위한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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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양동기 대외담당 사장(좌부터)과 리라아동복지관 김두식 원장, 선데이토즈 민광식 이사 등이 참석해 스마일하우스 8호 개소를 기념한 사진 촬영을 했다.> 

  

[2021-0419]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 이하 희망스튜디오)가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와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더해 지난 16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리라아동복지관 내에 스마일하우스 8호를 개소했다고 19일(월) 밝혔다.


스마일하우스 8호는 학대와 방임, 미등록 이주아동 등 소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정형 그룹홈 3개 동을 신축으로 지원했다. 스마일게이트와 선데이토즈 임직원들은 스마일하우스 신축을 위한 기부금과 아동들이 일생 생활에서 필요한 물품 등을 기부하며 그 뜻을 더했다. 


희망스튜디오는 지난 2017년부터 즉각적인 지원이 필요한 소외 아동들을 위해 스마일하우스를 개소하고, 체계적으로 복지 지원을 이어 왔다. 스마일하우스는 초기 아동들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뿐 아니라 심리치료, 자립지원금 결연 후원, 정서적으로 안정을 더하는 멘토링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통합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플랫폼으로써의 역할로 확대됐다.


희망스튜디오는 스마일하우스 개소뿐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소외 아동들이 행복한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지원 외에도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실장은 “희망스튜디오는 학대나 방임으로 인해 가정과 분리돼 지내야 하는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을 개선하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뿐 아니라 학대가 발생하는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연구하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한 고민도 함께 하며 더 나은 사회를 이루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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