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29일로 예정된 스팀 정식 서비스와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정보 공개
■ 29일 신규 서버 ‘파운드리’ 오픈하고 이용자들의 빠른 적응을 돕는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예정
■ 금일 오후 6시부터 오는 10월 27일까지 스팀에서 에픽세븐 체험판 플레이 가능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오는 10월 29일로 예정된 스팀(Steam) 정식 서비스와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공개했다고 8일(목) 밝혔다.
에픽세븐은 오는 10월 29일(목) 글로벌 최대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신규 서버 ‘파운드리’도 오픈한다. 또한, 이용자들이 신규 서버에서 게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29일부터 시작하는 정착 지원 버프 이벤트에서는 경험치 획득량 30% 상승 등 영웅 및 계정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각종 효과가 제공된다. 또한, 계정 레벨 70을 달성하면 ‘루나’ 영웅을 지급하고 매일 20회씩 무료 소환 기회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아레나(PVP)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획득한 포인트가 누적될 때마다 장비와 성장재료, 영웅 스킨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풍성한 접속 보상도 준비되어 있다.
신규 서버 파운드리는 스팀뿐만 아니라 PC 클라이언트 ‘스토브’와 모바일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계정 정보 그대로 스팀에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금일 오후 6시부터 10월 27일까지는 스팀에서 에픽세븐 체험판을 플레이할 수 있다. 체험판은 ‘2026 스팀 넥스트 페스트’의 일환으로 공개되었으며 메인 스토리와 ‘대난투’, 투신의 전장’, ‘오토마톤 타워’ 등의 전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체험판의 플레이 기록은 정식 서비스와는 연동되지 않는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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