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아크 최초의 남자 '요즈' 종족을 기반으로 한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정식 출시
■ 차원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검처럼 사용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킬 사용
■ 차원술사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전용 점핑권 추가 지급 및 고속 성장 이벤트도 실시
■ 차원술사 전용 성장 이벤트와 이미 진행 중인 '모코코 베이스 캠프' 이벤트로 폭발적인 성장 가능

스마일게이트의 대한민국 대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를 정식 업데이트했다고 8일(수) 밝혔다.
차원술사는 로스트아크에 최초로 등장하는 남자 ‘요즈’ 종족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클래스다. 차원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마치 검처럼 활용해 다양한 스킬을 사용한다. 차원술사는 공간을 뛰어넘어 원하는 위치를 선점하거나 적이 존재하는 공간 자체를 파괴할 수 있으며 시간을 가속하거나 되돌리는 등 시공간을 넘나드는 새로운 방식의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적에게 스킬을 적중시킬 때마다 차원 시계가 시간을 가속해 차원술사의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가 빨라지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도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에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능하다.
차원술사의 실제 전투 모습은 지난 7월 3일 공개된 공식 소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원술사 업데이트를 기념한 고속 성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7월 8일부터 9월 16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차원술사 전용 이벤트 점핑권이 추가로 지급되어 아이템 레벨 1,660까지 한 번에 성장시킬 수 있다. 이후에는 최대 아이템 레벨 1,720까지 일정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장비 상자, 각종 코어 선택 상자, 젬 선택 상자 등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모험가들은 차원술사 전용 성장 이벤트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모코코 베이스 캠프’를 통해 최대 아이템 레벨 1,720까지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풍성한 보상이 있는 여름 이벤트 섬 ‘마하라카 썸머 캠프’에서도 육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로스트아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https://lostark.game.onstov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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