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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코딩은 단순한 기술 아닌 표현 수단 … 모든 사람이 배워야
'AI 대가' 미첼 레스닉 미 MIT 미디어랩 교수MIT 미디어랩, 퓨처랩과 협업'퓨처 러닝 콜렉티브' 프로그램기술과 음악·미술 결합한 교육아이들의 창작성 높이게 할 것미첼 레스닉 MIT 미디어랩 교수가 지난해 12월 17일 (토)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퓨처랩에서 열린 '확장되는 창의의 세계' 콘퍼런스에서 기조 발표를 하는 모습."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우리 아이들은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맞이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행복과 성공의 열쇠는 단지 고정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입…
[업다운뉴스] 상생의 게임플랫폼, 함께 가야 멀리 간다!
바야흐로 디지털 플랫폼 시대다. 수많은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며 플랫폼 역할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하지만 플랫폼 산업이 대두됨에 따라 정보교환 등 편의성이 더 좋아진 건 사실이나, 부작용도 존재한다. 플랫폼 산업은 특성상 독과점 구조를 띨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상생을 통한 성장을 꾀하는 플랫폼이 있다. 바로 게임플랫폼이다.게임 개발은 게임 콘텐츠 부문과 그 외의 기술 개발로 구분된다. 아무리 훌륭한 게임이라도 원활한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결제, 게임 지표 분석, 마케팅 등 게임 외적인 틀을 제대…
[조선일보] 코로나 기간 중 급성장… ‘인디게임’에 돈 몰린다
대형 게임사들, 앞다퉈 투자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는 고양이 여러 마리가 당근과 배추를 썰어 수프를 만들어 팔고 중간중간 꽃밭과 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지켜보는 게임이다. 일명 ‘방치형 게임’으로도 불릴 정도로 심심한 게임이다. 하지만 지난해 9월 출시된 이 게임은 5개월 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올 들어 누적 다운로드 230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개발자 혼자서 제작한 ‘고양이와 스프’가 인기를 얻자 게임업체인 네오위즈는 200억원을 들여 이 게임을 만든 1인 제작사를 사들였다. 네오위즈는 이 게임의 …
[머니S]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 "글로벌 게임 소셜 플랫폼으로 도약"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글로벌 게임 소셜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스마일게이트 스토브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소셜 플랫폼으로 만들겠다"스마일게이트 그룹의 계열사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유저들에게 제공하는 즐거움의 다양성을 중요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플랫폼 사업·창작자 경험 두루 갖춘 '팔방미인'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는 콘텐츠 플랫폼 사업과 창작자로서의 경력을 두루 갖춘 '전문가'다.그는 사업과 전략 및 콘텐츠 창작까지 정보기술(IT) 업계에서 핵심 역량을 모두 경험했던 것이 큰 자산이 됐다고 회상했다.플랫폼 사업…
[인벤] 현업과 꿈의 절묘한 동행, 1인 개발 게임 '야자'
여러분은 퇴근 후 어떤 여가 시간을 보내나요. 저의 경우엔 보통 밀려있는 게임을 열심히 플레이하곤 합니다. 좋아하는 시리즈가 나오면 정신없이 TV를 보기도 하죠. 여튼 그런 식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취미를 즐기는 데 보내는 편이에요.하지만 여기 그 여가 시간을 게임 개발에 투자해 '결과물'을 내놓은 회사원이 있습니다. 바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의 정현주 부책임입니다. 무려 고등학생 때 구상해오던 게임을 진짜 플레이 가능한 완성작으로 만들어냈죠. 고등학생 시절 경험했던 야간자율학습을 소재로 쯔꾸르 공포 게임을 제작한 겁니다. 그것도…
[뉴시스] '스무살' 스마일게이트,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 '날개짓'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게임사를 넘어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메타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2의 날개짓을 시작한다.스마일게이트는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에픽세븐' 등 PC·모바일·콘솔 게임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글로벌 게임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 '크로스파이어' 등 기존 IP의 견고한 흥행과 '로스트아크'의 역대급 역주행에 힘입어 1조 4000억원대의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지속 성장했다.나아가 글로벌 IP(지식재산권) 명가를 지향하며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에서 외연 확장을 예고…
[인벤] 개인의 노력 + 회사의 지원 = 스마일게이트 '만나자 조상님'
얼마 전, 스마일게이트에서 '만나자 조상님'이라는 게임이 출시됐습니다. 단순한 비주얼 노벨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잃어버린 조상님들의 기억을 찾아주는 이 게임은 놀랍게도 스마일게이트의 개발자 세 명이 모여 업무 외적으로 개발, 출시까지 이뤄낸 땀과 노력의 결실입니다.직장인들이라면 모두 알겁니다. 아무리 내적 성장을 위해서라지만 퇴근 후 휴식 대신 또다시 시간을 투자해 뭔가를 해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말이죠. 그런데 '만조'팀의 세 사람은 이 어려운 일을 해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시도와 노력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데에…
[매일경제] 매출 1조 달성하자 100억원 쾌척한 게임회사 창업자
| 작년 매출 1조 달성하자| 특별기부금 100억 출연<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장과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의장, 양동기 대외담당사장(왼쪽 셋째와 넷째, 여섯째),장인아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대표(맨 오른쪽) 등 스마일게이트 임원진이 직원들과 함께7일 매출 1조원 달성 기념 100억원 기부금 출연식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스마일게이트]>2020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매출 1조원을 달성한 스마일게이트가 사회 환원을 목적으로 특별기부금 100억원을 출연한다.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및…
[매일경제] 청년창업 지원 ‘오렌지팜’에는 권혁빈 회장의 철학이 담겼다
지난 22일 판교 엠텍IT타워 지하 강당에서 ‘오렌지팜-스마일게이트 멤버십 리뷰 데이’가 열렸다.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오렌지팜’과 ‘스마일게이트 멤버십(SGM)’ 참가자들이 모여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도 참석해 이들의 발표를 경청하면서 의견을 주고, 모의 투자 대회도 개최했다.<22일 오렌지팜-스마일게이트 멤버십(SGM) 리뷰 데이가 열렸다. 오렌지팜과 SGM은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의 철학인 담긴 사회공헌 활동이다.>◆ “내가 받은 도움…
스마일게이트, ‘비버롹스 2026’ 전시팀 모집… “12월 SETEC에서 만나요”
■ 올해는 강남구 SETEC으로 장소 옮겨… 12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 5월 19일부터 7월 27일까지 참가팀 모집… 부스·기기·유저 피드백 리포트 무료 지원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 환경을 설계하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사장 권혁빈)이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BeaverRocks) 2026’ 전시팀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화) 밝혔다.비버롹스는 국내 인디게임 개발 환경의 저변을 확대하고, 창작자를 지원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인디게임 창작자, 유저 축제다. 창작자에게는 동료와의 교류를 통해 상호 성장할 기회를, 유저에게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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