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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경계를 부수는 실험실+생태계 다양성을 잉태하는 인큐베이터,
스토브
에는 이런 게임도 있다
스토브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이다. 2015년 출범했다. 10년 동안 스토브는 더 많은 유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을 끊임없이 쌓아왔다.그 결과 스토브를 수식하는 말은 후삼국시대 견훤의 관직명만큼이나 길어졌다. ‘대한민국 유일의 인디게임 플랫폼’, ‘가장 경쟁력있는 ESD’, ‘원스톱 개발 지원 프로그램 운영 플랫폼’, ‘개발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게임 생태계 허브’ 이자 ‘마니악한 미소녀 연애시뮬레이션부터 대놓고 B급 정서를 노리고 정신줄 놓은 게임까지 다 모인 곳’, ‘소크라테스가 콘솔 들고 와도 이상하지 않을 심오한 철…
한땀 한땀 공들인 픽셀 도트로 만든 ‘아키타입 블루’
작지만 단단한 회사. 인디게임 '아키타입 블루' 개발사 ‘코드네임 봄’을 한 마디로 표현한 문장이다. 설립 3년 차에 접어 든 코드네임 봄은 10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된 작은 개발사다.최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NEXEED 데모데이 IR 피칭’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올해의 인디게임’에 선정되는가 하면,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지스타, 도쿄게임쇼, 버닝비버, 플레이엑스포 등에 아키타입 블루를 출품해 유저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작년 10월에는 스토브 인디와 …
플레이엑스포 2025,
스토브
부스 공개 - 개성 넘치는 게임부터 풍성한 온오프라인 이벤트까지
경기권 최대 규모의 게임쇼‘플레이엑스포2025(PlayX4 2025)’가5월22일부터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스토브(STOVE)’는 이번 행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다양한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스마일게이트 뉴스룸이 스토브가 선보일7종의 출품작과 체험형 부스,다채로운이벤트 등 주요 정보를 정리했다.미리미리 알아두면 도움될 행사 가이드이니 잘 챙겨두자.자,이제 플레이엑스포2025로 게임 여행을 떠나보자.테마파크를 즐기는 것처럼,게임 부스를 체험하다스토브가 선보이는 게임 …
스토브
인디의 든든한 지원으로 완성된 독창적인 추리 게임 '스테퍼 케이스'
I N T E R V I E W팀 테트라포드 이희상 대표스마일게이트의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는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디딤돌과 같은 존재다. 게임 개발부터 마케팅, 사업화까지 인디게임 개발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다.지난해 11월 닌텐도와 콘솔게임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주목받은 ‘스테퍼’ 시리즈도 스토브인디의 지원을 받았다. 개발 초기 단계에 게임의 방향성 설정, 출시 후 마케팅 전략 등의 도움을 받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그 결과 유저들의 관심이 이…
스토브
인디의 진정성 있는 지원 덕분에 폭풍 성장한 '폭풍의 메이드'
“메이드 카페 좋아하세요?”궁금했다.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는 게임을 내놓은 버거덕게임즈의 두 대표는 원래 메이드 카페의 단골이었을지. 그래서 만나자마자 물었다.“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차에, 일본 여행 중 재미삼아 들렸는데 테마파크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 때 생각했다. ‘이걸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 노승진 버거덕게임즈 공동대표가 말문을 열었다.‘폭풍의 메이드’는 메이드 카페를 운영하며 성장시키는 타이쿤 게임이다.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이 메이드 카페하면 먼저 떠오르는 음흉한 생각을 잠재운다. (한편으로는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
잠입 한 방울, 논파 한 방울, 퍼즐 한 방울… 양푼에 만든 칵테일 같은 추리 게임 ‘루미네나이트’
‘화려한 스킬!’ ‘호쾌한 타격감!’ ‘전략적 전투!’ 등 화려한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는 동적인 게임에 계속 노출되다 보면 정적인 게임이 생각날 때가 있다. 목전의 적을 죽이기 보다 커피한잔 음미하며 차분하게 생각해 엔딩을 보는 게임들 말이다. 여기에 오랜 시간 투자하지 않아도 엔딩을 볼 수 있는 볼륨을 가지고 있다면 금상첨화다. 이런 게임을 스토브에서 찾아다니다 눈에 들어온 게임이 ‘루미네나이트’다.‘루미네나이트’는 단서를 조합해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스토브스토어의 게임 소개글만 보면 2002년 붉은 옷을 입…
‘창업의 요람’ 오렌지플래닛 동문사, 인디게임 개발의 필살기를 말하다
‘창업의 요람’ 오렌지플래닛 동문사,인디게임 개발의 필살기를 말하다지난 10월 27일 ‘제 1회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열렸다. 오렌지플래닛 부산센터가 주최한 행사는 부산의 게임 개발자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성장 잠재력을 가진 개발팀들이 네트워킹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특히 오렌지플래닛의 지원을 받아 성장한 창업가들이 후배들에게 조언하는 등 성장의 경험을 전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열기로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하고, 오렌지플래닛 동문사로 인디게임 분야에…
열정적인 창작자들이 선보인 인디게임의 향연
지난 12월 1일 인디게임&컬쳐 페스티벌 ‘버닝비버 2024’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1월 29일부터 3일 간 1만 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버닝비버는 83개의 인디게임 전시부스, 실험적인 인디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획전시, 관람객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과 리워드존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창작자들의 개성과 철학이 돋보였던 버닝비버 2024 현장을 공개한다.버닝비버에서 인디게임의 다채로운 ‘맛’을 느끼다 이번 버닝비버 2024는 ‘셰프와 …
[인디게임 탐구생활] 당신이 쓴 생존일지, ‘이프선셋’
절대로 시선을 끄는 장르가 있다. 건설+생존+멀티플레이+성장+전투를 섞어놓은 장르다. 좀 있어 보이는 말로 표현하면 샌드박스 오픈월드 생존 RPG쯤 되겠다. 여기에 뱀파이어를 집어넣는다거나, 수집형 몬스터를 집어넣는다거나, 공룡과 좀비를 한 숟가락 넣으면 일단 주목받는 데는 성공한다. 공학적 지식까지 넣으면? ‘갓겜’ 반열에 오르는 거다. 만약 상장된 회사의 티저 트레일러라면? 그냥 바로 상한가로 가는 거다.이런 게임은 무척 만들기 어렵다. 하지만 생각하기는 쉬워서 제작에 도전하는 경우가 매우 매우 많다. 도트는 물론이고 풀패키지 …
[인디게임 탐구생활] 올드월드, 문명과 크루세이더킹즈 사이 그 어딘가
올드월드는 ‘문명’ 4 디자이너 소렌존슨이 파이락시스에서 독립해 설립한 회사인 모호크게임즈에서 만든 두 번째 게임이다.킁킁, 벌써 냄새가 난다. 대전략(4X)게임의 향이.실제로도 이 게임을 단순하게 설명하면 ‘고대 시대만 있는 ‘‘문명’’과 가문 간 암투와 승계시스템이 간략화된 ‘크루세이더킹즈(CK)’를 섞어놓은 4X 게임’이다. 실로 묘한 풍미다. 설명만 듣자면 ‘갓겜’혹은 ‘이도 저도 아닌 게임’의 승부존이다. 그래서 두 게임을 기반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보는 것이 게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큰 틀에서 올드월드는 4X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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