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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에서 창업까지'…권혁빈 CVO가 만든 스마일게이트의 미래세대 생태계
[메트로신문] 스마일게이트가 창업자 권혁빈 CVO가 구상한 '창의·창작·창업'의 선순환 사회공헌 생태계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1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2002년 설립 이후 1인칭 총싸움게임(FPS)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흥행을 발판으로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을 회사 안에만 가두지 않고 사회적 가치 창출로 확장해왔다.2008년 첫 영업이익을 낸 뒤에는 곧바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를 사회와 나누기 시작한 것이다.창업자인 권 CVO(Chief Vision…
[e스포츠 이코노미] 에픽세븐, '보는
게임
'으로 장수 IP 한계 넘다
대회·중계·리그·자본의 연결고리를 따라 e스포츠 판의 변화와 이해관계를 들여다봅니다.모바일 게임 서비스 8년 차. 서브컬처 신작의 홍수 속에서도 '서브컬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에픽세븐은 매년 e스포츠 대회 결승전 티켓을 1초 만에 매진시킨다. 에픽세븐 개발사 스마일게이트RPG는 올해 신규 온라인 리그 '마스터스'를 추가하며 연간 e스포츠 체계를 한층 촘촘히 다졌다. 서브컬처란 주류 문화와 구별되는 특정 취향과 세계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하위 문화로, 주로 애니메이션·만화·게임 팬덤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의미한다.서브컬처 …
[스마일게이트 사회공헌 분석 ①] 사람들이 이곳에 모이는 이유
창의환경→창작→창업으로 이어지는 미래세대 지원임직원·게이머 자발적 참여 이끄는 기부·봉사 캠페인기자는 지난해 말 우연히 희망스튜디오 관계자를 만났다. 희망스튜디오는 게임사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 재단들 가운데 하나다. 기부·봉사 플랫폼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스마일하우스'와 창의환경 조성 프로그램 '팔레트' 등을 전개한다.당시 그와 '자부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자는 이렇게 운을 뗐다. "제 친구가 어린이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 일했는데, 거기는 매년 어린이날에 캐릭터 인형탈을 쓰고 어린이집…
“통합법인 체제·GTM 신설”⋯스마일게이트,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스마일게이트 홀딩스·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스마일게이트 RPG 3개 법인 통합글로벌 시장 진출 전담하는 ‘GTM’ 신설… 신작 ‘미래시’·‘이클립스’로 IP 다변화 모색국내 게임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스마일게이트가 올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다. 적극적인 조직 개편 및 신설과 공격적인 신규 IP 확보, 해외 법인 설립 등으로 중요도가 더욱 높아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일부로 경영 체계를 ‘그룹’ 체제에서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했다. 개편을 통해 △스마일게이트…
스스로 행성을 쌓아 올린 건축가, '스마일게이트'가 다져온 자생의 우주
모두가 하나의 거대한 성공에 목을 맬 때, 스마일게이트는 조용히 그 성공들이 뿌리내릴 '토양' 자체를 갈아엎고 있었다.스마일게이트라는 행성이 내뿜는 중력은 그 어느 곳보다도 입체적이다. 이들의 행보는 단순히 신작을 출시하고 매출을 관리하는 평면적인 작업이 아니었다. 2025년의 스마일게이트를 단순히 '로스트아크'와 '에픽세븐', '로드나인', '크로스파이어'의 수성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이들이 설계한 거대한 밑그림의 극히 일부분만 보는 것과 같다.지난 한 해, 이들은 '스토브(STOVE)'라는 거대한 대지 위에 인디 게임의 숨결과 서…
[브릿지경제] 스타트업과 함께 꿈과 희망을 꿈꾸는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브릿지 초대석] 서상봉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센터장11년간 419개 팀 성장 지원… 국내 스타트업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롤모델 제시 목표“2014년부터 시작해 좋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한 11년간의 여정이 있었습니다. 최근 국내외 전반적인 환경이 스타트업에게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 매우 많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오렌지플래닛의 지원을 기반으로 유니콘(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 기업으로 성장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2002년 설립된 스마일게이트…
[스포츠조선]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사우디에서 열리는 'e스포츠 월드컵 2025'에 정식 종목으로 데뷔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종합 e스포츠 무대에 데뷔한다.지난달 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e스포츠 월드컵 2025'(이하 EWC)가 개막, 오는 24일까지 24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크로스파이어'가 올해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대회 마지막주에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 것이다.EWC는 지난 2022년 시작된 종합 e스포츠 대회로, 엄청난 오일머니를 활용해 최근 일반 스포츠뿐 아니라 e스포츠의 주도권까지 잡으려 노력중인 사우디가 개최하고 있다. 상금 규모가 무려 7000만 달러(약 973억…
[서울신문] 전략 RPG와 서브컬처의 ‘황금비율’ 완성
스마일게이트가 준비 중인 신작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최근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 돌입했다.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에픽세븐’, ‘로드나인’을 잇는 차세대 IP(지식 재산권) 발굴이 목표다.3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카제나는 서브컬처의 감성을 담은 전략 RPG(역할수행게임)다.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올해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위해 개발 중이다. 서브컬처 게임은 2D 그래픽 기반의 애니메이션풍 게임을 일컫는 말로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매력적인 캐릭터…
[디스이즈
게임
] 에픽세븐이 한번에 유저수를 76% 이상 끌어 올린 비법?
디스이즈게임은 IGAWorks(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 인덱스'(Mobileindex.com)와의 제휴를 통해, 주요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의 2025년 4월 유저수 지표를 살펴봤습니다.4월은 전통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올해 4월은 다양한 게임들이 이슈를 여럿 만들면서 꽤나 주목받는 한 달이었죠. <붕괴: 스타레일>이 2주년을 맞이했고 <승리의 여신: 니케>가 2.5주년을 진행했습니다. 기타 다양한 게임들도 다수의 이슈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각 게임 별 성적은 어떻게 나왔을까…
[지디넷코리아] 스마일게이트, 신작 출시로 2025년 공략 나선다
‘이클립스’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연내 출시스마일게이트가 지난해까지 ‘크로스파이어’와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PC MMORPG 로스트아크, 모바일 RPG 에픽세븐 등 기존 라이브 게임 서비스에 집중한 가운데, 신작으로 2025년 시장 공략에 나선다.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와 ‘크로스파이어 모바일’을 비롯해 PC MMORPG ‘로스트아크’, 그리고 모바일 RPG ‘에픽세븐’ 등 라이브 게임들의 서비스에 집중했다. 여기에 신작 모바일 MMORPG ‘로드나인’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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