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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는 단순한 게임 대회가 아니다!
소문난 잔치에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 6년 만에 새롭게 부활한 WCG(World Cyber Games)에는 개최 전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시안에서 진행된 WCG 2019 Xi’an에는 전 세계 약 12만 명의 관객이 몰려 높은 관심과 인기를 증명했다.WCG 2019 Xi’an은 정통 e스포츠 페스티벌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전 연령대의 사람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문턱을 낮추고 종목의 범위를 확장했다.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는 물론, 어린이들을 위한 창의창작 발현의 장까지 …
스마일게이트 VR 게임을 만든 사람들: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모인 팀
새롭게 태동하는 VR 게임 개발에는 정해진 프로세스가 없다. PC 및 모바일 게임 제작에 적용되던 규칙은 VR 게임에 통하지 않는다. 기존 작업 방식이나 고정관념을 버려야 VR 게임을 만들 수 있다. 때로는 빠르게 시도하고 좋은 실패를 통해 배우는 ‘애자일’ 방식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올해 7월 출시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의 자체 개발 타이틀, 잠입 액션 어드벤처 VR 게임 <로건>을 만든 사람들을 만났다. 전직 제빵사 출신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밍하는 기획자, 자료조사하는 디자이너 등 경력과 능력이 다양한 이들…
e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전 세계! CFS 2021 그랜드 파이널
지난주 인천 송도를 뜨겁게 달궜던 그 대회. 12월 1일부터 5일간 4개 대륙 50여 명의 선수가 치열한 격전을 벌인 CFS 2021 그랜드 파이널의 대장정을 마쳤다. COVID-19 이슈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관중으로 진행되었지만, 박진감 넘치는 선수들의 접전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전 세계 크로스파이어 팬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CFS 2021 그랜드 파이널은 온라인 속 전투에 참여한 선수들이 CFS라는 현실 세계의 대회를 통해 최고의 별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슬로건 ‘인투 더 리얼 배틀(Into the Rea…
풋풋한 첫사랑의 기억, VR 게임 포커스온유가 출시되기까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세계 4대 게임쇼 중에 하나인 ‘차이나조이’에서는 반가운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바로 스마일게이트가 자체 개발한 '포커스온유'가 HTC VIVE 부스에 등장하였던 것. 현장에서는 WCG와 마찬가지로 게임을 즐기기 위해 긴 줄이 형성되는 등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차이나조이가 끝난 지난 8일 오후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VR 게임을 총괄하고 있는 김대진 본부장을 만나 VR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인터뷰]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모바일게임개발본부 김대진 본부장<…
VR 활용의 다양한 가능성
|#1.혈액암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7살 딸을 가상현실(VR)에서 다시 만난다. 그리운 딸이 생전의 목소리와 몸짓 그대로 엄마를 부른다. 엄마는 살아 숨 쉬는 듯한 딸의 모습에 목이 멘다.최근 MBC에서 방영된 특집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 이야기다. 떠나간 딸 나연이를 최대한 생생하게 재현하기 위해 여러 기술이 쓰였다. 남겨진 사진과 영상에서 얻은 아이의 목소리, 몸짓, 말투를 분석했다. 비슷한 나이의 아이를 모델로 VR 속 나연이의 모습을 만들었고, 모션 캡처와 음성인식, 딥러닝 등으로 딸의 숨결을 엄마에게 돌려주었다. 제…
VR 게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가상현실(VR)은 오래된 미래다. VR은 높은 시장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았지만, 새로운 기술에 대한 기대와 환멸이 반복되며 대중화 직전의 문턱에서 맴돌았다. 마치 가능성만 확인받은 채 성공의 문턱에서 좌절하곤 하는 우리네 인생을 닮았다. 하지만 여전히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 기업은 시장 가능성을 보고 VR 기술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또 5G 서비스가 상용화되면서 5G 네트워크와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대중화 문턱에 서 있는 VR은 익숙하지만 여전히 낯설다. 이…
상식의 경계를 뛰어 넘는 재미, K-콜라보레이션
“어머, 이건 사야해!”연결고리가 전혀 없는 브랜드들의 신선한 만남이 사람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구두약과 맥주, 소화제와 옷, 베스트셀러 도서와 편의점 등 전에 없던 조합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이 연이어 화제가 되며 많은 이의 지갑도 점점 얇아지는 중이다.콜라보레이션은 기업 혹은 브랜드의 고객들에게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신선한 이미지를 선사함과 동시에 새로운 고객의 눈길을 끌기도 한다. 그중 귀여운 캐릭터를 동원해 사람들의 심장을 마구 폭행하는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사례를 알아보자.<말표 맥주, 게스활명수, ‘죽고 싶지만 …
청춘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대작 드라마의 탄생: 크로스파이어 드라마
그동안 게임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많았다. 남자 주인공이 게임회사 아트 디렉터였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배우 정해인이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게임의 아트디렉터로 등장했다), AR 게임을 활용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드라마에 접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그러나 게임 IP 자체를 드라마화하기란 쉽지 않다. 소설, 웹툰 등 다른 IP와 다르게 극복해야 할 난관이 많기 때문이다. 우선 게임 자체의 인지도가 높아야 한다. ‘네임밸류’가 있는 게임이어야 유저들을 드라마 시청자로…
[스포츠보다 재밌는 e스포츠의 묘미] 1편 e스포츠의 역사: 스페이스워!부터 WCG까지
인류는 언제부터 싸움 구경을 좋아했을까? 싸움이라는 게 꼭 주먹다짐만을 얘기하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걸 즐긴다. 고대 검투사들의 싸움이 그랬고, 현대의 스포츠가 그렇다. 지금부터 그중에서도 가장 진보한 형태의 싸움 구경인 e스포츠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세계 최초의 게임 대회PC방과 <스타크래프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선 1970년대로 가보자. 1972년 10월 19일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스페이스워!>라는 게임으로 대회가 개최되었다. 우승 상품은 <롤링 스톤>…
청각 장애 유저 도와 비아키스 클리어한 로스트아크 모험가들 “그저 빛”
‘With All RPG Fans’라는 슬로건 아래, 모험가들과 함께 항해하며 아크라시아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로스트아크. 이번엔 청각 장애를 가진 모험가를 도와 7명의 모험가가 함께 만들어낸 따뜻한 미담이 게임 커뮤니티에서 화제다.|청각 장애로 ‘비아키스’ 클리어에 어려움 겪었던 유저시작은 3월 2일 로스트아크 커뮤니티에 올라온 ‘데헌 비아키스 노말 노디코 클리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었다. 1450 레벨의 데빌 헌터로 노멀 난이도를 공략하기에 충분한 스펙에도 불구하고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었다.<로스트아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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